굴-모려-KBS2TV 생생정보통



굴껍질의 효능 , 모려효능



굴껍질의 효능과 굴요리-우리들한의원 김수범박사-생생정보통kbs2제공

동영상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dfo1zETMPqg





# [김수범 원장님 인터뷰]

Q. 굴 껍질을 한방에서 사용하고 있나요?

A. 네~ 굴껍질을 모려라고 해서 한약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Q. 굴 껍질에는 어떤 효과가 있나요?


굴껍질(모려)는 찬 성질로써 스트레스 긴장 술로인한 간열을 풀어주는데 좋습니다
.

설사나 소변이 많이 나오거나 식은땀나거나 정액이 묽고 쉽게 나오거나

몸 안의 덩어리, 자궁근종 등의 딱딱한 덩어리를 부드럽게 하고

자궁출혈, 냉대하등에 좋습니다.

또 탄산칼슘, 단백질 성분이 많아 골다공증예방에도 좋습니다.
굴의 아연성분은 남성들의 성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위산과다 위궤양, 속쓰림에도 좋습니다.




생굴

 피를 맑게 하고 술독을 풀어주며 피부를 탄력있고 깨끗하게 하여 준다.


모려분

성평(性平) 미함(味鹹)

평간(平肝)잠양(潛陽), 연견(軟堅)산결(散結), 수렴(收斂)고삽(固澀떫을삽),

치(治) 경계(驚悸)실면(失眠), 현훈(眩暈)이명(耳鳴), 나력(瘰癧연주창나,력)담핵(痰核), 징하(癥瘕적취징, 복중괴하)비괴(痞塊), 자한(自汗)도한(盜汗), 유정(遺精)붕대(崩帶), 위통(胃痛)범산(泛酸넘칠범),

하(煆불사를하)모려(牡蠣) 수렴(收斂)고삽(固澀), 치 자한(自汗)도한(盜汗), 유정(遺精)붕대(崩帶), 위통(胃痛)탄산(呑酸), (본초학교재)

대소장을 삽(澁)하게 하고 대소변의 자리(自利)와 도한(盜汗)을 그치고

설정(泄精)과 적백대하(赤白帶下)를 다스리고 온학(溫瘧)을 다스린다. 본

동의보감 

牡蠣..性平(一云微寒)味鹹無毒澁大小腸止大小便及盜汗療泄精及女子帶下赤白除

溫학.
..牡蠣爲軟堅收斂之劑入足少陰經.
..生東海採無時一云十一月採爲好其殼擧腹向南視之口斜向東則是左顧或曰以尖
頭爲左顧左顧者入藥大抵以大者爲好.
..先用鹽水煮一伏時火하硏粉用之.

굴껍질의 성분

탄산칼슘90%이상, 인산칼슘, 황산칼슘을 함유한다. 유기질1.72%, 아미노산0.24, 소량의 Mg, Fe, Al, Na 등을 함유한다  


  굴이 남성에게 좋다는 속설이 있다던데...? 
  '배 타는 어부의 딸은 얼굴이 까맣지만 굴 따는 어부의 딸은 피부가    하얗다'는 속설이 
있다...이는 굴의 멜라닌 성분 때문? 

굴이 여성의 보혈을 하여 주기 때문 




아연(Zn) 

아연은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며 일일 권장량은 15mg이다.
아연은 약 300여종의 효소에 필요한 성분으로 DNA의 복제, 유전자의 발현, 단백질합성, 면역등 생명활동의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많고 DNA의 회복과 활성산소의 제거에 작용하는 효소에도 관여하므로 노화와 암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다. 아연은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아토피피부염의 환자에서 수은등의 중금속이 많고 아연등의 필수미네랄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아연은 독성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고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아토피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지방산과 구연산등에 의하여 소화관에서 흡수가 촉진되고, 피틴산, 폴리인산, 식이섬유등에 의하여 흡수가 저해된다. 즉 가공식품에 많은 폴리인산이나 채식을 많이 하면 아연이 부족해지기 쉽다. 아연은 독성이 적어서 많이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구리의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아연은 생식능력을 상승시키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조절에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1. 아연의 기능

아연은 신체의 발육과 성의 발달에 중요한 무기물이다.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이고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하는 역할을 한다. 생체 내 여러 금속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주요한 대사 과정에 관여한다. 생체막의 구조와 기능에 관여하고, DNA와 RNA의 합성에도 관여하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를 조절하고, 면역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며, 항산화 기능도 갖고 있다. 또 상처치료에 필수적인 요소로써 수술, 상처, 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A를 활성화하여 색상 분류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염 작용이 뛰어나 여드름 및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을 갖고 있다.

 2. 아연의 결핍

스트레스, 감염은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킨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 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알코올 과다섭취,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된다.
아연 결핍으로 인한 유전질환인 장성선단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어린이에게 발생하며 심한 아연 결핍 시에 나타나며 피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 피부질환, 탈모, 여드름, 이 생기며 입,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생긴다. 또한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피로 기억력 감퇴, 전립선 이상, 상처치유 지연, 무기력, 자폐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3. 아연의 과잉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구리와 길항작용을 하므로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으로 과잉을 초래한다.
아연 과다로 인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무관심, 설사,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상처치유지연,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원형 탈모증, 성장장애, 성기능 성숙의 지연, 성기능장해(발기불능), 여성불임, 당뇨, 간경화, 콜레스테롤 상승 뇌신경세포 파괴, 빈혈, 신체 경직 등이 유발될 수 있다.

 4. 아연 함유 식품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쇠고기, 육류, 간, 난황, 굴, 게, 새우 등 육류, 해산물, 어패류에 함유되어 있다. 곡류에는 통곡류, 콩류, 맥주효모, 버섯, 호박씨 등에도 비교적 많은 양의 아연이 함유되어 있다.

다른 원소와의 관계
과량의 아연은 구리의 결핍 유발 



체질별 아연(Zn)이 많은 식품과 효능

아연은 소량의 무기질이지만 청소년 성장발육, 성기능,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며 일일 권장량은 15mg이다. 아연의 흡수는 지방산과 구연산 등에 의하여 소화관에서 특히 소장에서 흡수가 촉진되고, 피틴산, 폴리인산, 식이섬유 등에 의하여 흡수가 저해된다. 즉 가공식품에 많은 폴리인산이나 채식을 많이 복용하면 아연이 부족해지기 쉽다. 아연은 독성이 적어서 많이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구리의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배설은 대변으로 주로 배설되고, 소변, 피부로도 배설된다.

아연의 기능은 약 300여종의 효소에 필요한 성분으로 특히 금속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주요한 역할을 하며, DNA, RNA의 합성, 유전자의 발현, 단백질합성, 면역기능, 항산화기능 등 생명활동의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많아 노화와 암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다.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연은 생식능력을 상승시키며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조절에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아토피피부염의 환자에서 수은등의 중금속이 많고 아연 등의 필수미네랄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아연은 독성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고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아토피피부에 도움을 준다. 또 상처치료에 필수적인 요소로써 수술, 상처, 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A를 활성화하여 색상 분류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염 작용이 뛰어나 여드름 및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을 갖는다.
아연의 결핍은 스트레스, 감염으로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킨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알코올 과다섭취,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된다.
아연이 결핍되면 피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 피부질환, 탈모, 여드름 등이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생긴다. 또한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피로 기억력 감퇴, 전립선 이상, 상처치유 지연, 무기력, 자폐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연의 과잉은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길항작용을 하는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으로 과잉을 초래한다.
아연이 과다하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많이 먹는 것도 안 좋다.
아연은 동물성식품에 많으며 체질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은 소고기, 치즈, 장어, 밀, 현미, 토란, 강낭콩, 대두, 두부, 들깨, 땅콩, 아몬드, 잣, 호도, 고사리, 죽순,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포고버섯, 김, 매생이, 우뭇가사리, 된장, 청국장이며, 소양인 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돼지고기, 메밀, 보리, 옥수수, 녹두, 팥, 참깨 등이며, 소음인 식품은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계란, 뱅어, 멸치, 찹쌀, 조, 완두콩, 마늘, 겨자, 생강,카레 등이며, 태양인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메밀, 붕어등 이며, 그 외에 귀리, 호밀, 곤약, 홍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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