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선음식과 의료용한약재, 식품한약재의 관계



약선음식으로 건강하게.., 의료용한약재와 식품한약재의 관계는...



약선음식은 일상생활을 위하여 음식을 영양을 공급하는 것 외에 음식을 먹음으로서 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는 의미로써 붙여진 이름이다. 오래전부터 식약동원(食藥同源)이고 하여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뜻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두가지 의미가 있다.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의 효능을 생각해서 먹는 약선으로 효과는 적지만 장기 복용을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의 약선음식이다. 좀 협소하게 말한다면 일반음식에 한약재로 쓰이는 식품을 넣어서 만든 약선으로 특정병이 있거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약선음식을 말한다.

그럼, 음식과 한약은 어떻게 나누었는가?

음식과 한약을 나누는 기준은 사기(四氣)인온,열,량,한(溫,熱,凉,寒)과 오미(五味)인 신,감,산,고,함(辛,甘,酸,苦,鹹)으로 구분을 하였다. 맛인 미(味)보다 기가 강한 것(氣厚味薄)은 약이요, 기보다 맛인 미가 강한 것(味厚氣薄)은 음식이다, 기후미박자약(氣厚味薄者藥)이요, 미후기박자식(味厚氣薄者食)이라 한다

그래서 일부 음식은 한약과 음식의 중간에 있는 것도 있다. 즉 도라지, 쑥, 생강, 대추, 파, 밤 , 잣, 마, 연근 등이 그렇다.

요즘에 한약재는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하나는 의료용 한약재며, 다른 하나는 식품 한약재이다. 2012년 4월 1일부터 자가규격제가 폐지되어 한의원에서는 규격한약재만 사용해야만 한다.

의약품 한약재는 수입을 하던 의료용 한약재로 쓰이기 위해서는 먼저 갈변을 방지하고 보기좋고 윤택하고 건조비용감소(연탄건조)하기 위해 불법으로 처리하는 이산화황 잔류검사를 한다. 여기에 정밀검사로 성상, 확인시험, 순도시험, 건조감량, 산불용성 회분, 회분, 액스합량, 정유함량, 정량검사 등을 실시한 후 다시 잔류농약, 중금속을 포함한 위해물질 검사를 실시하여 검사가 강화가 되었다. 또 수입이나 의약품용 한약재로 쓰이기 위하여서는 매번 검사가 되며 한방 의료기관 등에 공급이 된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한약재나 건강식품에 들어가는 한약재는 식품용 한약재로 이산화황검사, 관능검사와 중금속, 잔류농약 등의 검사를 하지만 최초 수입할 때만 실시하는 등 수입 통관절차 및 검사체계가 상대적으로 간단해 안전성에 주의를 하여야 한다. 즉 식품한약재를 구입할 때에 너무 깨끗한 경우에는 이산화황의 처리가 의심이 됨으로 주의하여야 한다.

건강을 위해 복용하는 약선음식은 식품의 선택에서 먼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에 약선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조선시대 어의 전순의가 세조4년(1460년)에 펴낸 '식료찬요'이다. 그리고 허준의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각 음식에 대한 효능이 자세히 나와 있으며, 사상체질의 이제마선생이 쓴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는 체질에 따른 음식을 구분하였다. 

식품용한약재와 의약품용한약재의 차이



요즘에 약선음식의 열풍이 뜨겁다.

옛날에는 잘 먹기만 하면 되었다. 먹는 것이 부족할 때, 보하는 약을 먹으면 병이 자연히 치료되는 것이었다. 환경이 오염되지 않아 먹는 것 자체가 자연식이다.

그러나 먹고 사는 것이 풍부해지고 현대문명과 기술이 발달이 되면서, 고열량의 음식, 가공식,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트랜스지방 등이 많아지면서 맛있고 영양가는 높아졌지만 비만증, 성인병,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알러지질환, 난치병, 암등의 병도 늘어났다.

자연히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서 몸을 생각하다 보니 칼로리, 맛보다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약선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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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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