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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난치벙,환경병 통증





암, 난치병, 환경병과  통증, 사상의학
바른음식, 바른자세, 바른마음


암과 통증(cancer and pain)-우리들한의원 김수범박사 한방건강TV제공


동영상 주소 https://youtu.be/3QahsutZJt4



암의 통증, 난치병의 통증, 

의학이 발달 되었지만 아직도 치료가 안되는 질병 중의 하나가 바로 암이다. 암이라고 진단을 받는 순간부터 환자의 몸과 마음은 큰 충격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 치료가 잘 안되는 난치병이기 때문이다. 암세포는 체내의 세포가 비정상적인 조건에서 생겨나서 무한히 분열하고 증식하며 자라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암환자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중의 하나가 역시 통증이다. 암의 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암의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암을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암의 원인을 알고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중요한것은 사상체질에 따른 생활을 하는 것이다. 사상체질의 특징에 따라서 체질에 맞는 먹거리, 음식,  체형에 따른 바른 자세, 체질에 따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통증의 외적보상
남의 배려를 받고, 사랑과 관심을 얻으며,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난다. 

통증의 내적보상
무의식적으로 감정적 통증을 대신한다. 

암의 원인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생활이 편해지고,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쉽게 음식을 구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에는 빠른 교통수단과 간편한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가정에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보다 수퍼마켈이나 식품점에서 가공된 식품을 사서 먹는 것이 일상화되었다. 가장 많이 먹는 김치도 집에서 만들어 먹기 보다는 사서먹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 많이 변한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잘못된 식습관, 음식

암의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으나 여러 원인에 의하여 복합적으로 온다. 먼저 영향을 주는 것은 잘못된 식생활이다. 한국사람의 식생활에서 영향을 주는 짠음식, 태운음식은 소화기계의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최근의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식품첨가물, 훈제된 음식, 육식위주의 음식 등도 각종 암의 원인으로 작용을 한다.

발암물질

암이 발생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발암인자이다. 물론 발암인자가 있다고 하여 모두 암이 발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발암물질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담배를 피워서 젊은 나이에 생명을 잃기도 하지만 담배를 피면서도 장수를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의 발암물질이 과다하게 영향을 주어 암이 발생이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발암인자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암이 발생하는 것이다. 발암성분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의 순환이 안되는 상태이고, 평소에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갑자기 견디기 힘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서 암이 악화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발암물질 중에 상당수는 발암식품을 먹어서 발생된다. 몸에 좋은 음식보다는 입에서 달고, 맛잇고, 편리하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선호하다보니 나타나는 증세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많은 식품에 있는 발암성분에 대하여 밝혀지고 있다.

발암물질에는 자연적인 식품에 있거나, 음식을 가공하거나 식품첨가물 등이 있다.

자연식품의 발암물질

고사리에는 퀘세틴 성분, 
후추에는 샤프롤 성분
식용버섯에는 하이드라진
커피에도 카페인산
파슬리나 셀러리에는 솔라렌
소철의 열매에는사이카신

그러나 성분으로 보아서는 문제가 되지만 아주 과량으로 먹지 않거나 조리방법을 잘 하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

음식의 조리방법에 따라서도 발암성분이 된다. 
음식을 짜거나 맵게 먹는 경우에 구강, 식도, 위장에 영향을 주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너무 과식을 하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주어 암이 생길 수 있다. 
서구화된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에 대장에 영향을 주어 암이 생길 수 있다.

고기나 생선을 불에 구워 먹는 경우에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타면서 벤조피렌으로 바뀌면서 암을 발생시킨다. 
햄, 소세지, 핫도그, 베이컨등의 아질산염으로 처리한 식품들은 직접 암을 발생하지는 않지만 가열을 하면 니트로소아민이 생기면서 암이 발생하게 된다. 
견과류에 생기는 곰팡이에는 아플라톡신이 있어 암을 발생케한다.

현대인들이 많이 먹는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 중에는 보존료, 착색료 등은 허용범위에는 들어가지만 발암성분으로 밝혀지고 있다. 
과일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뿌리는 OPP, 산화방지제인 BHA, 인공감미료인 사카린둘신,사이클라메이트, 살균제인 할라존, 클로라민T, 합성착색료인 식용타르, 표백제로 이용되는 과산화수소 등이 발암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유전적요소

가족에 따라 잘 걸리는 병이 있다. 유사한 체질을 타고난다. 
체질적으로 본다면 부모의 체질을 타고난다.
같은 음식을 먹으며 성격이 비슷하며 체질적으로 부모의 체질을 타고난다. 

방사선

방사선은 돌연변이를 유발한다.
방사선오염, 과도한 X-ray 검사

환경오염



환경오염도 지속적인 영향을 준다. 폐와 기관지에 영향을 주는 대기오염, 혈액과 오장육부에 영향을 주는 수질오염, 토질오염, 중금속오염 등은 발암인자가 된다.
중금속문제, 

문명이 발달하면서 나타나는 증세중의 하나는 난치병이나 암이다. 옛날에는 가볍게 치료되던 병도 요즘에 와서는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각종 난치병, 암 등은 원인이 뚜렷하게 밝혀진 경우가 드물며 원인이 밝혀진다고 하여도 치료방법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많은 경우에 독성미네랄의 영향이 의심된다.

우리 몸에는 미네랄이 필요하다. 몸안의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이 약 97%를 차지하며 나머지의 약 3%는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미네랄은 필수미네랄로서 잘 알려진 칼슘(Ca), 인(P), 나트륨(Na), 염소(Cl), 칼륨(K), 마그네슘(Mg), 황(S)과 같이 매일 일정량의 섭취를 해야하는 다량 미네랄이다. 
 크롬(Cr), 구리(Cu), 아연(Zn), 철분(Fe), 셀레늄(Se), 망간(Mn), 몰리브데늄(Mo), 바나듐(V), 붕소(B), 스트론튬(Sr), 코발트(Co), 게르마늄(Ge), 리튬(Li), 주석(Tin), 텅스텐(W) 등과 같이 소량이 필요한 미량 미네랄로 구성되며 인체의 생리에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러나 우리 몸에는 안티몬(Sb), 우라늄(U), 비소(As), 베릴륨(Be), 수은(Hg), 카드뮴(Cd), 납(Pb), 알루미늄(Al), 비스무스(Bi), 바륨(Ba) 등과 같이 몸에 해를 주는 독성미네랄도 같이 들어온다. 

이러한 독성미네랄은 공해병이며 직업병인 경우가 많다. 자동차의 매연, 공장의 매연과 폐수, 수질오염, 황사 등으로 환경은 오염되며 인체에 영향을 준다. 공장 지대나 매연이 심한 지대에 사는 동물, 식물, 생선, 어패류 등에 축적이 되어 인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대기, 물, 토양의 오염으로 인하여 중금속에 노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중금속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며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 되며 원인도 모르게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다.

공해병으로 처음 알려진 것은 미나마타병이다. 일본의 구마모토현 미나마타만 주변에서 발생한 유기수은 중독증으로 이곳 주민들이 미나마타만에서 잡은 어패를 먹고 신경이 손상되어 손발이 마비되고 언어장애, 시력과 청력을 상실한 증세가 나타났다. 첫 환자가 1953년 발생후 1987년까지 2871명이 발병하여 1030명이 사망한 큰 사건이었다. 1956년 구마모토대학 의학부는 일본질소비료회사에서 유출된 폐수의 수은이 그 원인임을 밝혀냈으며 공해병의 시초가 되었다.

또 다른 공해병은 이타이이타이병이다. 카드뮴의 체내축적으로 인해 골연화증이 생기는 병으로 1955-57년을 기점으로 일본의 토야마현 진즈강 양쪽기슭 일정지역에 거주하는 40대 이상의 농촌여성, 특히 출산경험이 많은 여자에게 많이 발생하였다. 전신의 심한 통증으로 아프다(이타이) 아프다(이타이)하여 붙여진 병명으로 증상은 요통, 하지근육통으로 시작을 하여 고관절 통증으로 오리걸음을 걷는 것이 특징이며 서서히 증세가 진행이 되며 몇 년이 지난 뒤에는 관절이 삐는 증세가 오면서 보행을 힘들게 한다. 병상에 누운 뒤에는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되어 조금만 몸을 움직이거나 기침하는 것만으로도 골절이 되어 통증을 호소하고 전신쇠약으로 사망한다.

이들 공해병은 모두 독성미네랄이 인체에 축적이 되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대기, 수질, 토질오염으로 인하여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복용을 하게 되고 이것이 우리 몸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세이다. 다른 병과는 다르게 한번 인체에 축적이 되면 배설되기가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런 독성미네랄 등은 난치병이아 암과 같이 치료가 잘 안되거나 원인 모른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생 고생을 하거나 사망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7) 중금속

환경오염의 영향, 몸에 축적, 각종 난치병 

수은Hg : 간, 신장, 뇌에 영향, 치아아말감, 백신,안약의 방부제, 미나마타병

납Pb : 정신,신경, 근육, 신경마비,

알루미늄Al : 정신질환,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매

카드뮴Cd : 심장,혈관,칼슘대사,이타이병

비소As : 독약, 방부제, 살균제, 자살약, 농약

안티몬Su : 심장기능, 호흡곤란

주석Sn
: 신경전달장애, 면역저하, 경련

베릴륨Be, 니켈Ni , 스트론튬Sn, 우라늄U


가공식품


 

문명이 발달하면서 가공식품의 발달도 많이 되었다. 그러나 처음의 가공식품은 생활의 편리함을 주기 위하여 만들어지고 개발이 되었다. 그러나 가공식품을 상품화하고 대량생산이 되며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이 되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품보다는 건강을 해지는 식품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공식품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일수록 각종 난치병, 성인병으로 고생을하며 인간의 체력은 점점 저하되고 있다.

가공식품과 자연식품의 대량생산으로 점점 먹을거리의 안정성이 문제시 되며 무심코 먹은 식품이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되도록 자연식이며 유기농이고 친환경적인 식품이 공급되어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가공식품-발암 > 

문명발달, 생활편리, 각종 첨가물의 문제

단음식 당지수와 인슈린저항 -당뇨병

정크푸드: 열량 높으나 생명력 없음

패스트푸드: 지방, 정제설탕, 화학조미료, 화학향신료, 첨가제, 색소, 방부제등

과자스넥류: 설탕, 기름, 표백, 방부, 색소,

식품첨가물: 인공조미,인공향료,색소,

음료수, 과즙음료, 스포츠음료, 드링크류,

인스턴트라면, 즉석식품, 햄,소시지, 통조림,

유전자식품, 항생제, 방부제, 진통제


* 당지수(GI, glycemic index)



식품을 섭취한 후에 체내의 혈당치가 올라가는 수치

혈당치를 빨리 높게 올리는 식품은 당지수가 높고,
혈당치를 천천히 낮게 올리는 식품은 당지수가 낮다.

찐음식-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 탄수화물의 입자크기는 커지고 간격은 촘촘하다-당지수가 낮다.

튀긴음식-온도가 높아 입자크기가 작고 간격이 커진다. -당지수가 높다.

즉석밥이 일반밥보다 당지수가 3배정도 높다.

* 인슐린 저항



세포에는 인슐린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과도한 포도당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수용체를 닫아버리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상태가 되면 세포의 에너지원인 혈당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여 체력은 떨어지며, 갈곳을 잃은 혈당이 다른 곳에 쌓여서 지방세포가 된다.

* 설탕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그대로 먹으면 섬유질이 포함되어 혈당치가 천천히 상승된다.

즙을 내서 먹으면 혈당치가 빠르게 상승한 후에 하락한다.

만드는 과정

1단계: 사탕수수 줄기에서 즙액을 짜내어 걸죽한 형태의 원당을 만든다. 이때에 석회를 가하여 중화시킨 후 가열, 농축하는 작업이 수행된다.

2단계: 원당을 정제하여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 각종 흡착제와 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하여 불순물을제거한다.

3단계: 정제원당에서 설탕을 분리하는 과정, ‘재결정’이라는 분리기술을 사용하여 설탕만 빼내는 작업

만드는 과정에서가열, 농축, 정제작업으로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분이 제거되었다.

정제당류: 정제과당, 정제포도당, 물엿, 흑설탕, 당밀, 슈거, 아스파탐, 등등
 

* 당뇨병


1, 제1형; 인슐린의존형, 선천적 인슐린 부족증

2, 제2형, 인슐린 비의존형: 정제당의 과잉섭취와 관련이 있다. 생활습관병,

* 심장병과 인슐린


설탕의 과잉섭취가 인슐린저항을 부르고, 인슐린저항은 고지혈증을 부르며, 고지혈증은 고혈압, 동맥경화가 되며, 심장병의 원인이 된다.

* 정크푸드


영양가는 없으면서 적은량으로 혈당치를 급상승시키고 공복감을 해소한다.
혈당관리시스템에 영향을 준다.

* 패스트푸드


주로 동물성단백질, 지방, 정제된 설탕, 소금, 화학조미료 등이 많으며 비타민, 미네랄은 부족하다.
육류, 기름기,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식품첨가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햄류에는 아질산염, 보존제, 첨가제, 튀긴기름에 의한 산패, 화학조미료, 환경호르몬이 많이 검출된다.

트렌스지방산이란

 

*과자제품


원료: 수입된 재료인 경우에는 유전자조작이나 농약을 많이 사용한 재료를 많이 쓴다.
표백제; 과자에 색을 희게 한다. 아황산계표백제(신경염, 천식, 기관지염, 알러지반응을 일으킨다.

* 스낵식품


과자속의 기름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산화방지제, BHA, BHT,-어린이를 난폭하게 한다.

식품첨가물

팽창제-부피를 키우기 위해

인공조미료, 향료, 색소를 많이 쓴다.

* 파이류



1.초코렛-모조 초코렛, 코코아버터대신에 화학 처리한 유지가 사용.-정제가공유지(수소첨가방응의 산물로 수소를 첨가시킨 경화유는 다량의 트렌스지방산을 함유한다.

2. 비스켓의 스폰지조직-많은 양의 쇼트닝이 사용되며 쇼트닝은 수소첨가 반응산물이며 많은 양의 트렌스지방이 있다. 팽창제가 들어가 완벽한 스폰지 조직이 된다.

3. 머시멜로크림-정제당류의 덩어리, 90%이상이 설탕과 정제물엿으로 이루어졌다. 식품의 당류와 같은 수분흡착성이 높은 물질이 사용되면 수분이 많아도 미생물이 번식하지 못한다.

* 사탕


설탕과 정제당을 가열농축한다.,
발암성물질로 알려진 황색4호, 황색5호, 적색2호, 청색1호 등의 색소가 사용된다.

나쁜지방-유화제와 수소를 첨가한 경화유
첨가물-산미료,조미료, 향료,색소


* 초코렛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고열량의 식품이다..

* 껌


정제당70%-백설탕이 주가되고 정제포도당, 정제물열을 쓴다.

첨가물30%-껌베이스가 주가 되며 치클과 같은 천연물질이 소양 사용되고 대부분은 합성물질이다.그외에 향료, 색소, 유화제, 연호제, 가소제, 향보조제등이모두 화학물질이다.

* 아이스크림



당류, 지방, 물이 주가 된다.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물과 기름을 섞는 것으로 글리세린, 지방산, 에스텔 등의 유화제를 쓴다.
그외에 화려한 색을 내는 각종 색소, 아이스크림의 형태를 유지하는 안정제, 점조제, 인공감미료, 보존료

* 액체사탕, 청량음료, 탄산음료




골다공증, 충치, 심장병, 신장결석, 알레르기,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
청량감을 내기 위하여 인산염을 많이 쓴다.

색소와 각종 첨가물이 많다.
사이다 등은 정제당과 향료과 주 재료료 역시 해롭다.

* 콜라


액상과당, 탄산가스, 캐러멜색소, 인산, 향료이 주재료다
비만, 치아와 뼈를 해지고, 카페인음료다.

* 과즙음료


과즙의 양이 적으며 비요절감을 위해 과즙을 가열농축하면 영양분은 거의 파괴된다.

* 스포츠음료


나트륨이 과다하게 포함되어 있다.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들어간다.

* 주스


천연과즙이라고 하는 것은 농축과즙희석액으로 오랜지를 탈수, 농축하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며 구연산, 액상과당, 사과산등의 첨가물이 함유된다.

무가당이라는 것도 제조과정에 과당을 첨가하지는 않지만 제품원료에 당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수입된 원료에는 유전자 조작이 된경우가 많고 농약, 화학비료의 위험이 있다.

* 드링크류


자양강장제 ,영양드링크
정제당이 10%를 넘는다.

카페인
안식향산나트륨-방부제로써 이성분은 일본식품첨가물 평가일람에서 위험등급4위로써 간질성 경련, 태아의 정상발육저해를 일으킨다.

*  인스턴트 라면




흰밀가루, 과도한 염분함유, 환경호르몬이 포함된 포장용기(컵라면등)
첨가물의 문제-인공조미료, 향료, 색소, 유화제, 안정제, 산화방지제, 점조제
라면만 먹고 사망한 기사.

* 즉석식품(레토르트식품)


플리스틸렌, 플라스틱용기, 포장재는 전자렌지나 뜨거운 물에 데워야 하는데 데우는 과정에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다.
고온압력으로 포장할 때에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다.

* 식품첨가물


메틸안트라닐레이트-20세기 초반, 독일의 과학자의실험실에서 포도향의 주성분이며 과일향의 필수성분이 발명됨

아닐린염료-영국화학자, 윌리엄 퍼킨스박사,

기본원료가 콜타르며 요즘의 ‘타르색소’라고 부르는 합성착색료의 효시이다.

터셔리부틸하이드로퀴논(TBHQ)

식품속에 산소가 나타나면 재빨리 포획하는 성질이 있어 탁월한 방부효과를 나타낸다.

효과만큼 독성이 강해 정신착란, 호흡곤란등이 나타난다.

범죄전문 알렉산더 샤우스박사의 “식사와 범죄그리고 비행”에서

비행청소년들이 유독 첨가물이 많은 음식을 좋아하고, 집중력과 학습능력이 시간이 지나면 떨어진다.


타르색소인 적색3호

쥐실험결과 뇌조직에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농도가 감소되는 현상이 나타남.

도파민이 부족하면 뇌기능이 저하되고 행동장애가 나타난다.

* 양조식초


곡물이나 과실등을 재료로 하여 초산균을 발효시킨 것

* 합성식초

화학적으로 합성한 빙초산을 희석하여 만든 것

* 화학조미료


글루타민산나트륨(MSG)
일본의 이케다박사가 다시마에서 추출한 성분
획일화된 맛을 선도함,

중국음식을 먹으면 머리아프고 속이 미식거리고 구토가 나는 경우는 화학조미료를 많이 쓴경우로 “중국음식증후군”이라고 한다.
천연원료는 많이 안 넣고 모두 화학적으로 맛을 낸다.


< 곡류, 야채, 과일 > 

 

* 백미와 현미


현미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미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농약의 오염은 주의해야 한다
백미는 비타민,미네랄을 모두 제거한 식품이다.

* 야채


산성비로 인해 토양속의 미네랄이 비에 녹아 강으로 흘러들어가며 토양의 미네랄은 부족해져서 야채도 역시 미네랄이 부족해진다.

농약의 과다 사용으로 인체에 영향을 준다
싱싱한 야채를 유지하기 위하여 보존재를 많이 쓴다.

뿌리식물에는 갈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표백제를 사용한다.
중국산 수입농산물에는 방부제가 많다.

* 단무지


감미료: 사카린은 맛을 내어주지만 발진, 구역, 경련을 일으킨다.
화학조미료-알러지를 일으킨다.

빙초산-자극성과 신맛-염증과 위를 자극할 수있다.
방부제인 소르빈산칼륨은 중추신경과 간에 영향

* 과일


포도: 살균제인 다이센,

수박: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물을 주사

딸기: 물러지지 않게 수분증발억제제,

귤: 귤을 인위적으로 익게하는 카바이트, 귤을 싱싱하게 보이기 위한 왁스,

수입과일: 방부제, 성장호르몬제 등이 많이 넣는다.

* 밀가루


수입되는 과정에 살균제, 살충제가 대량 쓰인다.

정제된 밀가루는 영영분의 손실이 많다.

수입밀가루에 잔류농약이 남아 있다.

* 빵


수입밀가루에는 썩지 않게 하는 물질이 들어 있어 빵도 잘 썩지 않는다.

생크림은 정제가공유지, 백설탕, 카제인나트륨등으로 만들어 진다.

* 씨리얼


원료로 쓰는 수입옥수수는 유전자조작된 옥수수가 많으며 사료로로 많이 쓰인다.
염분과 소금의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 감자


감자싹에는 솔라닌 성분이 있어서 잘못 먹으면 구토,설사,등의 증세가 올수 있다.
수입된감자에는 유전자 조작 감자가 있을 수 있다.

감자가 오래 되어도 싹이 나지 않는 것은 싹이 나오지 않게하는 “성장억제제”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프렌치프라이, 포테이토칩의 감자-찌거나 구은 감자보다 열량이 약 5배이상이다.

감자를 튀길때 쓰는 지방은 식물성 유지에 수소가 첨가된 쇼트닝으로 트렌스지방이다.

* 콩


제초제는 쌀, 옥수수등의 식물에는 해가 가지 않고 잡초나 쌍떡잎식물을 말라죽게한다. 그런데 콩은 쌍떡잎식물이므로 제초제에 죽게 되는데 유전자 조작을 통하여 견딜수 있게 만들었다.

* 콩나물


수입된 콩을 쓰면 유전자조작콩이거나 농약, 방부제에 노출되기 쉽다.
빨리 키우기위해 농약을 뿌리는 경우도 있다.

* 두부


유전자 조작콩을 사용한다.
오염된 지하수의 사용

단백질 응고제인 간수대신에 황산칼슘, 유산칼슘, 글루콘을 쓴다.

* 식용유


원재료가 유전자 조작콩인 경우가 많다.
과다한 지방섭취는 비만의 원인이 된다.

* 제유법


원료종자를 펄프형태로 분쇄하여 탱크에 넣고 , 핵산과 같은 용제로 기름 성분을 추출한다. 추출이 끝나면 혼합되어 있는 용제를 분리하기 위해 여과하고, 남은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인산염을 넣은 후 가성소다로 중화시킨다. 여기에 물을 부어 세척하고 표백제를 넣은 후에 재차 여과한다. 마지막으로 230도의 고온에서 탈취작업을 한다.

문제점: 석유계 유독성 용제를 이용하여 추출한다는점, 알카리 중화가 필요한점, 탈색을 하고 여과를 한다는 점, 고온에서 탈취를 한다는 점,

이러한 것은 유해한 물질에 오염이 될 수 있고, 각종 영양성분과 천연항산화제가 유실되며, 고온의 탈취과정에서 트랜스지방산이 생기는 것이다.

자연의 지방산은 시스 지방상이지만 화학반응에 의한 트렌스지방산은 인공물질로 트렌스지방산이 많으면 유익한 지방산이 감소하게 되어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 장류


원료가 콩으로써 유전자 조작을 하거나 방부제를 많이 사용한다.

화학간장은 탈지대두를 염산으로 분해한다.

맛과 색깔을 내기 위하여 캐러멜 등의 색소나 화학조미료를 쓰거나 합성보존료, 감미료등의 첨가물을 많이 쓴다. 색깔이 변하는 것을 막는 표백제, 색조를 안정시키기 위한 중합인산염을 사용한다.

환경호르몬이 나올수 있는 용기를 쓴다.

<유제품>


* 우유


젖소가 먹는 사료에는 방부제, 항생제, 신경안정제, 성장촉진제 등을 먹고 자란 젖소의 우유에는 여러 독성물질이 많다.

* 분유


항생제, 성장촉진제를 맞은 젖소의 원유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분유를 먹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릴 확률이 높다.

* 이유식


씹어 삼키는 능력을 저하시킨다.
분말로 되어 있어 음식고유의 맛을 알지 못한다.

영양과잉이나 소아비만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과당, 설탕이 함유되어 있다.

* 과일함유 우유류


액상과당, 백설탕, 치자향 색소, 바나나향,-바나나는 들어있지 않다.

과일향은 향료로 맛을낸다-향료는 수백가지의 화학물질로 이루어지며 뇌활동을 왜곡하는 물질, 호르몬 교란물질, 알레르기 유발물질등이 들어 있다.

* 초코, 커피함유 우유


커피, 코코아분말을 사용하는것이 다르나 정제당과 첨가물은 똑같이 들어간다.

그러나 고형분의 침전을 막는 카라기난성분이 들어 있으며 이성분은 일본식품첨가물평가일람에서 위험등급4위로 발암성, 최기형성이 의심된다.

* 요쿠르트


가공요쿠르트는 유산균은 적고 설탕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 치즈


자연치즈

우유가 응유효소에 의하여 응고된 것으로 아무것도 첨가되지않은것,

* 가공치즈

유황, 조미료, 향료, 색소, 보존료를 넣은 것
응고제로 염화마그네슘, 염화칼슘, 황산칼슘이 들어간다.

미생물번식, 맛의 강화 등을 위하여 소금이 많이 들어간다.
맛있게 보이게 하기 위하여 착색제나 부패되지 않게 방부제를 쓴다. 

* 유가공품


천연버터-유지방에 물리척인 충격을주어 지방입자를 키운것
가공버터-각종 첨가물을 섞은것-축산물가공품으로 표시

<육류, 어류>


* 냉동식품


가공이 많이 되면서 영양소와 미네랄이 파괴된다.
보관이 잘못되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좁은 공간과 비위생적인 공간에서 사육되어진다.

항생제, 성장호르몬제등의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많이 사용한다.

하늘이 내린 천벌, 인간 광우병 (프리온)

전통음식으로써의 소고기와 광우병(프리온)

광우병, 양방의 수술, 수혈이 더 위험

조류독감(AI)과 항생제남용

* 달걀


수입사료를 먹은 닭에서 달걀을 생산한다.
수입사료에는 방부제, 항생제, 성장촉진제, 안정제, 향료, 색소등이 많이들어있다.

성장과 병균의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생제, 성장촉진제를 쓰며 좁은 공간에서 사육되어진다.

* 어묵, 맛살


단맛을 내는 사카린, 조미료, 끈기를 주기위한 인산염, 보존제인 소르빈산, 표백제인 과산화수소, 강화제 , 항산화제, 각종 색소 등의많은 첨가물이 들어간다.

포장용기의 환경호르몬

* 햄, 소세지, 베이컨




색을 내는 발색제인 아질산나트륨은 발암물질이다.-선홍색을 유지하고 맛을 부드럽게하고, 식중독균및 미생물의 번식을 막는다.

아질산나트륨이 직접 알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육류의 아민성분과 결합을 하면 니트로사민이라는 물질을 만들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방부제로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이 들어 있다.

맛, 향, 영양소를 유지하기 위한 항산화제로 에르소르빈산나트륨을 주로 쓴다.
그 외에 끈기를 좋게하는 결착제, 인공색소등이 들어간다.

* 통조림


통조림통은 철강판에 주석을도금한 것으로 주석중독의 위험성이 있다.
장기 보관을 위하여 화학조미료, 착색제, 안정제, 발색제 등을 많이 쓴다.

수입통조림의 경우 유전자조작, 방부제등의 위험이 있다.
찌그러지면 깡통에 손상이 가며 녹이 생길 수 있다.

* 해물류, 김


어패류의 양식에는 항생제, 생물독등의 문제가 있다.
오염된 갯벌에스는 중금속의 위험이 있다.

수입어패류에는 방부제, 수분증발억제제 등이 사용된다.

* 생선


육지에서 가까운 바다의 오염으로 오염물질이 농축되어 있다.
양식물고기에는 항생제를 많이 쓴다.

생선이 싱싱하게 보이기 위하여 발암물질인 “수분증발억제제”를 쓴다.
반건조생선에는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를 쓴다.

* 조미건포류


조미생선포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이므로 방부제를 쓴다.
색이 변하지 않게 하거나 하얗게 보이기 위하여 표백제를 쓴다.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인공감미료, 인공조미료를 많이 쓴다.
오염된 바다에서 생산된 것은 중금속오염의 위험이 있다.

잘못된 마음, 화, 분노

과도한 스트레스도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마음이 편하고 안정이 되어 있으면 발암물질도 발현이 되지 않지만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갑작스런 충격을 받으면 급속히 진행된다. 담배, 자외선, 방사선, 바이러스, 호르몬의 불균형, 직업적 특성, 운동부족 등이 모두 발암의 원인이 된다. 

젤리에 박사: 내분비학자, 몬트리올 대학 실험의학과 외과의술연구소 ,
만성스트레스가 악성세포나 이질적인 미생물을 감싸서 파괴하는 역할의 면역체계를 억압한다는 것을 발견

조지솔로몬박사 , 캘리포니아 대학
신체의 내분비물질 생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상하부의 절개가 면쳑체계의 억압으로이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상하부는 감정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뇌의 일부이므로 솔로몬의 발견 역시  암의 원인을 찾는 우리에게 중요한 증거가 된다. 



잘못된 자세



잘못된 자세도 암에 영향을 준다. 암환자의 자세를 보면 정상적인 척추가 아니고 비정상적인 척추상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척추의 변형은 뇌에서 나오는 신경이 오장육부와 전신에 완전하게 전달이 잘 되지 않아 암이 악화되는 것을 도와준다.
운동부족, 잘못된 자세

암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암에서 해방될 수 있다. 

 잘못된 자세로 오는 병 

두개골의 틀어짐-경막의 영향 , 머리, 목,  등, 허리, 골반의 전체에 영향
전신에 영향, 뇌에도 영향, 

턱관절-두개골, 경추와 관련 
머리 , 경추, 전신에 영향, 
목디스크, 일자목,거북목, 
귀부인의혹, D형목, 사경증 

흉부: 측만증, 가슴비대칭, 등굽음증 
어깨높이 차이, 심장, 폐, 간, 의 영향 
오장육부의 병(척추에서 신경이 나감)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척추전만증, 일자허리 

골반, 고관절, 오리궁댕이, 짝궁뎅이 
O다리, X다리, 허벅지살, 
무릎관절통, 평발, 까치발 

안면주름 , 이마, 팔자, 눈가주름에도 영향
부분비만증 (양가슴,유방,등살,허벅지살) 

암의 종류



체질별 폐암의 예방법

최근에 점점 증가하는 암은 폐암이다. 공장이 많지 않고 자동차도 적을 때에는 그래도 적었지만 환경이 변하면서 늘어났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물질적으로는 풍부하고 편리한 문명생활을 느끼고 있지만 자연과 먼 생활을 하고 있다. 빽빽이 들어선 빌딩의 숲에서 생활을 하고 줄지어 있는 자동차 매연을 속에서 숨을 쉬고 있다. 생활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자연히 손이 가는 곳은 담배가 있는 쪽이다. 밀폐된 공간, 가득한 자동차 매연, 계속 빨아대는 담배 모두 폐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인자들이다.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담배로 인하여 암에 걸려 마지막 생명을 다하면서 국민들에게 금연을 하라고 당부하는 애절한 모습이 방영된 것을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장면을 볼 때마다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담배를 피우게 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치고 안 끊어 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나게 되면 순간을 참지 못하고 다시 한 까치의 담배라도 피우면 금연은 실패로 돌아간다. 담배는 니코틴의 중독에 의하여 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니코틴은 아편과 같은 수준으로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에 약전에는 마약으로 분류되어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로써 알려져 있다. 특징은 적은 양으로 신경계에 작용하여 교감 및 부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쾌감을 얻을 수 있으나 양이 많으면 환각상태에 이른다. 더욱 나쁜 성분은 타르다. 타르는 흔히 담배 진이라고 부르는데 수 천종의 독성화학성분이 들어 있으며 약 20여종의 발암물질도 있어 각종 암의 원인이 된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암은 바로 폐암이다.

그러나 똑같이 생활을 하면서도 모두가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특성, 체질적 특성, 유전적 특성등에 따라서 암에 잘 걸리기도 하고 걸리지 않기도 한다. 방송에서 장수노인이 항상 담배를 피우면서도 90세가 넘게 건장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즉 암도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반응이 다르다. 폐기능이 가장 약한 태음인이 폐암에 가장 잘 걸리고 폐기능이 가장 강한 태양인이 폐암에 잘 안 걸린다.

담배와 함께 폐암의 원인이 되는 것은 대기오염이다. 통계에 의하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폐암의 발생비율이 농촌에 사는 사람의 약2-3배정도 높다고 한다. 바로 도시속의 생활이 깨끗하고 편리한 면도 있지만 대기오염, 자동차 매연가스, 먼지 등으로 인하여 오염이 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체질적으로 보면 폐기능이 가장 약한 태음인이 폐암에 가장 잘 걸린다. 평소에도 감기에 잘 걸리며 날씨가 건조하고 찬 경우에 마른 기침을 하거나 천식등의 증세가 쉽게 오며 심한 경우에는 일년내내 마른기침이나 천식등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태음인의 간대폐소(肝大肺小)의 장부를 타고나서 흡수하는 기능은 강하지만 발산하는 기능은 약하여 폐에서 발산하는 기능이 약하여 무엇이든 잘 먹지만 쉽게 폐의 병이 많이 발생한다. 폐에서도 땀이 나듯이 기능이 잘 되어야 폐암도 예방을 할 수 있다.

폐을 도와주는 차로써는 맥문동차, 오미자차, 녹용차가 좋으며 식품은 도라지, 더덕, 은행, 잣, 호도, 무 등이 좋다. 또 대구탕을 너무 맵지않게 지리로 만들어 먹는 것도 폐의 기능을 도와주어서 좋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은 화와 열이 상체로 올라가고 신장의 음기가 부족하면 쉽게 폐가 건조된다. 화와 열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 폐를 도와주는 차로는 산수유차, 박하차가 좋으며 좋은 식품은 수박, 참외, 딸기, 키위, 참깨, 오이, 가지, 우엉 등이 좋으며 폐의 기능을 돕는 복어지리도 좋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기혈의 순환이 약하고 차서 오는 경우가 많다. 폐의 기능을 돕는 생강대추차, 황기차를 마시면 좋고 생태탕을 먹으면 폐의 기능도 도와준다.

폐의 기능이 강한 태양인은 기가 강하고 발산이 잘 되므로 폐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 폐의 기능이 나빠지면 모과차나 붕어탕을 먹으면 폐의 기능을 회복하여 준다.


체질에 따른 간암예방법

위암에 이어서 높게 나타나는 암이 바로 간암이다. 더 놀랄만한 것은 전세계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하여 간암의 발생빈도는 상위권에 든다고 한다. 한국의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과연 우리나라에 간암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술먹는 습관이 문제다. 회식이나 동창회라고 하면 항상 술이 나오며 술을 많이 마셔야 인정을 받는다. 술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답례로써 마시고 권하다 보면 정신없이 취할 때까지 마신다. 술김에 2차, 3차를 가다보면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술을 마시며 아침에 일어나 보면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남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경우도 많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상당수의 한국인들에게는 이러한 생활이 만연되어 있으며 술에 취하여 행동하는 것에 대하여는 관대하다.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술먹는 습관은 세계상위의 간암발생국이라는 오명을 얻기에 충분하다.

다른 원인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다. 간암에 걸리는 사람 중에는 술을 거의 먹지 않는데도 걸린다. 바로 화를 참지 못하고 가슴에 쌓아두거나 계속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여 간암이 오는 경우다. 한국 특유의 욱하며 급한 성격이 원인이 되며 화를 풀지 못하고 쌓여서 나타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를 항상 참아야 된다는 한국전통의 습관 때문에 참다보면 화병이 되고 간에 영향을 주어 간암으로 변한다.

여러 원인들에 의하여 간의 기능이 떨어져서 각종 간염, 알콜성간, 간경화, 황달에 걸리며오래 지속되면 간암으로 변한다.

한의학에서 간은 장군의 역할로써 외부의 적군에 대항하여 싸우는 역할이다. 즉 외부의 음식물이 들어 올 때 해독을 해주는 기능과 통한다. 간은 혈액을 보관하고 근육을 주관하여 운동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간기능이 떨어지면 피곤하고 근육이 약해진다. 간은 눈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간기능이 떨어지면 눈이 피곤하고 아프고 건조하며 잘 보이지 않는다. 화를 내면 가장 먼저 손상을 받는 곳이 바로 간으로써 화가 많고 참지 못하는 한국인의 특징상 쉽게 상하는 원인이 된다.

간암의 발생원인이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체질에 따라 예방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술을 마시면 독주를 마시거나 안주를 안 먹고 마시는 경우가 있어 간을 상한다. 또 사소한 일에도 집착을 하며 기분 나쁜 일을 오래 기억하여 간을 상한다. 화를 풀지 못하고 가슴에 오래 쌓아두면 화가 쌓여서 울광증이 나타난다. 모두 간암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마음을 편하고 너그럽게 갖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항상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으며 소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과로하지 않아야 한다. 간에 좋은 음식은 미나리, 생강이 좋으며 차로는 인진쑥차를 꾸준히 다려 마시면 좋다.

직선적이고 화가 많은 소양인은 항상 화가 많거나 화를 풀지 못하고 가슴에 쌓아두다 보면 간암이 발생한다. 원래 술을 많이 먹지 못하지만 술을 지속적으로 마셔도 간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화가 안 생기게 마음을 안정을 하며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이 좋다. 차로는 한약재 중에 황백차를 다려 마시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과음하거나 일욕심, 음식욕심, 돈욕심 등을 내다보면 간에 부담이 되여 간암이 발생한다. 원래 간의 기능이 강하지만 함부로 생활을 하여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음식은 과식하지 않으며 술, 육류를 적게 먹고 땀이 흠뻑 날 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차로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칡차를 장기적으로 먹으면 간기능의 회복에 효과적이다.

저돌적이고 선동적인 태양인은 기의 발산이 너무 많다보니 간기능의 손상이 쉽게 온다. 간의 손상이 되면 쉽게 화를 내고 참지를 못한다. 따라서 기를 내리고 마음을 안정할 수 있게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인 맑고 담백한 음식을 먹으며 화를 적게 내어야 한다. 차로는 기를 내려주고 몸을 맑게 하는 솔잎차를 마시면 좋다.


체질별 위암의 예방법

암환자의 통계를 보면 가장 많은 암은 역시 위암이다. 한국사람들의 입맛은 매운 음식,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며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김치, 깍두기, 고추장 등은 모두 매워야 맛있다고 생각한다. 입안이 얼얼하여야 맛있다고 생각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맵기로 소문이난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운음식을 위장의 점막을 자극하며 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가 젓갈류이다. 명란젓, 새우젓, 조개젓, 오징어젓, 멸치젓 등 각종 어류로 만든 젓들은 특유의 맛을 갖고 있다. 젓갈 하나면 소복한 밥 한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그러나 짠맛도 위점막의 손상을 주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다. 삼겹살, 돼지갈비, 소갈비, 불고기, 등심, 안창살 등의 고기를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다보면 고열량이며 탄부위도 같이 먹게 된다. 많은 사람이 알듯이 탄음식은 대표적인 발암성분이기도 하다.

식성은 질보다도 양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서구화 되어 공기밥으로 먹지만 옛날의 놋쇠 밥그릇은 공기그릇의 약 3-4배는 된다. 어른들은 “밥힘”으로 살아가니 많이 먹어여 된다고 밥을 듬뿍 담아주는 것이 한국의 인정이었다. 그러나 칼로리보다 밥과 야채를 중심으로한 양으로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습관은 위장의 팽창을 유도하여 위의 부담이 많아지고 암을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명의 발달은 위장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주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냉장고의 보급은 음식의 보관을 쉽게 하여 싱싱한 음식을 보존함으로써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영양이 풍부해지고 서구식 식생활로 바뀌면서 식사의 양이 줄어들어 위장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현대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어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치열한 경쟁생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위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보다 쉽게 사서먹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을 점점 많이 먹게 되었다. 심지어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각종 음식을 사서 먹는 생활로 변한지는 오래되었다. 공장에 가공을 하여 나온 식품이나 상품화된 음식들은 칼로리를 높지만 각종 산화방지제, 색소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위장에 영향을 주며 암의 원인에 일조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체질적으로는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위암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체질적으로 신대비소(腎大脾小)의 장부를 타고나서 위자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 신경을 쓰거나 상한 음식을 먹거나 과식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경우에 바로 위장의 이상이 나타난다. 즉 너무 찬 음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식하거나 탄음식, 짠음식, 너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은 모두 위장의 영향을 주며 다른 체질보다 쉽게 나쁜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남들은 더 많이 먹는다고 하지만 소음인들은 식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속이 쓰린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소음인들은 먹는 음식에 대하여 항상 주의를 하여야 하며 자연식, 한국 전통 음식중에 위장에 부담이 적고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이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미나리, 마늘,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등이 좋고 차로는 인삼차, 백출차, 생강차가 좋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도 위암이 발생을 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오래도록 받거나 잘못된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는 경우에 위장에 영향을 주어 위암이 올 수 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것을 풀지 못하면 구토하는 증세와 함께 위암이 같이 올수 있다. 욕심을 적게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체질에 따른 대장암 예방법

점점 늘어나는 암중의 하나가 바로 대장암이다. 전통적으로 한국의 음식은 곡류와 야채위주의 식사이므로 대장에는 영향을 적게 주는 식사로써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대장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서구음식문화가 들어오고 생활이 풍요로워지면서 영양가가 높은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기 시작하였다. 돼지고기, 불고기, 갈비, 통닭집 등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서양에서 들어온 치킨집, 피자집, 햄버거집, 서구식 레스토랑 등도 거리에 즐비하다. 이러한 식생활은 영양적인 면에서는 풍부하지만 대장의 입장에서는 나쁘다.

채식위주의 식생활을 많이 하였던 한국 음식인 야채, 곡류, 과일 등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여러 성분과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옛날에는 식이섬유는 영양가가 없다는 이유로 필요없는 영양성분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비만, 성인병 등이 생기면서 식이섬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식이섬유는 몸 안에는 흡수되지 않지만 대장을 거처 몸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대장속의 노폐물을 같이 끌고 나가는 효과가 있어 성인병, 동맥경화, 비만, 대장질환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새롭게 인식되었다.

대장에 영향을 주는 것중의 하나가 과민증세이다. 흔히들 과민성대장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음식은 어느 정도 주의한다고 하여도 항상 속이 부글거리고 쓰리거나 가스가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본다. 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장에 영향을 준다. 현대인중에 식사를 하면 바로 변을 보는 경우나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가면서 오거나 변비가 심해지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과도한 스트레스, 긴장, 불안 등도 대장에 영향을 준다.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등을 피하고 곡류, 야채, 과일 등의 신선하고 자연식을 먹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긴장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대장암에 가장 걸리기 쉬운 체질은 태음인이다. 소화기능이 왕성하고 무엇이든 잘 흡수하며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술, 육류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고열량의 음식이 대장에 쌓이게 되면 대장은 항상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 노폐물들이 많으면 이러한 것이 바로 바로 배설이 되고 순환이 되어야 하지만 배설기능이 약한 태음인은 그대로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다. 자연히 대장의 기능이 떨어지며 대장암의 발생이 되기 쉬운 조건이 된다. 여기에 신경을 많이 쓰거나 일에 대한 욕심을 많이 내거나 긴장을 하면 대장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따라서 음식을 기름진 음식보다는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며 과식을 하지 않고 모자랄 듯 먹는 것이 좋다. 전신의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정도로 운동을 하여야 효과적이다.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여 땀을 쭉 내어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필요하다. 일에 대한 욕심, 음식에 대한 욕심을 적게 갖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음식은 소화기를 돕는 무, 열을 내리는 콩, 미역류, 몸을 맑게하는 버섯류 등을 먹으면 좋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도 장이 약하다. 소화기능이 약하여 과식을 하거나 차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며 너무 찬 음식을 먹는 경우에는 아랫배가 차지면서 변비가 생긴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긴장을 하여도 위와 장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찬음식,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소화가 잘되며 따듯한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마늘, 생강, 인삼 등의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좋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가 위로 올라가면서 신장의 음기가 부족해지면 변비가 생기면서 대장의 기능이 떨어진다. 따라서 화를 적게내고 마음을 안정하여 단전에 음기가 쌓이게 되면 대장의 기능이 좋아진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딸기, 참깨, 팥, 녹두, 수박, 참외, 오이, 호박, 배추 등이 좋다.

저돌적이고 선동적인 태양인도 기가 위로 올라가면 대장의 기능도 떨어진다. 마음을 안정하고 기를 단전으로 내리면 장의 기능도 좋아진다. 기를 내려주는 메밀, 포도, 머루, 다래, 키위, 솔잎 등이 좋다.

암의 치료

양방의 치료법

화학요법
겨자가스의 해독제에서 시작, 점적주사, 국소주사법으로 발전됨

방서선치료.
방사선을 특정부위에 조사하는 치료법     

수술요법

호르몬치료- 호르몬에의해 성장하는 암을 치료

면역치료 면역기능을 상승시키는 암치료법-인터페론, 인터루킨등

열치료요법-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열에 약하다는 점을 이용함


바른 먹거리

음식은 골고루 먹되 인스턴트, 가공식, 패스트푸드는 피하고 자연식, 한국전통음식을 먹는다. 짜거나 맵거나 뜨겁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 가공이 덜된 통곡류, 신선한 야채, 과일을 충분히 먹는다. 술은 과음하지 말며 발암물질의 덩어리인 담배는 끊는다. 탄음식, 곰팡이가 생긴음식, 훈제한 음식은 피한다. 

 또한 체질에 따라 음식을 선택하여 먹고 생활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자연식을 위주로 먹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필수 방법이다. 또 체질에 따라서도 영향을 주는 장기에 따라서 발암되는 것이 다르다. 즉 소음인의 소화기계통, 태음인은 호흡기계통, 소양인은 신장계통, 태양인은 간장계통에 오는 경우에 발암물질이 쉽게 암을 일으킬 수 있다.
우호적인 유산균

활성산소란 

전자가 부족하여 전자를 뺏어오는 과정에서 산화(녹,노화)작용하는 산소 
조직세포공격(노화), 
유전자상처 
알레르게 반응 
염증 
과산화지질-심혈관질환 
궤양,폴립-암, 
호르몬불균형

4) 영양 성분

항산화 물질(활성산소에 대한 산화방지) 

활성산소발생억제,활성산소소거,손상세포회복

카로틴류, 폴리페놀류, 유황화합물(파,양파)
비타민C, E 
클로로필(유전자손상을 방지-가지,녹차) 
터핀(발암유전자 작용과 암세포성장억제-메론) 

식이섬유(장속 발암물질을 체외로 배출) 
비타민A(상피세포의 점막을 보호) 

베타글루카곤(면역력향상 , 암세포공격-버섯)
이소플라본(여성호르몬과 관계된 암을 억제-콩) 

알카로이드( 암세포증식및 종양성장억제) 
U-푸코이단(발암억제효과 –미역,해조) 

셀레늄(활성산소의 독 제거하는 효소에 필요-현미) 
DHA,EPA(암세포성장억제,뇌기능향상-등푸른생선) 

유산균(발암물질체외배출,암세포에대한저항력강화)
타우린( 발암물질과 프로모터작용억제 

항산화물질인 글루타치온을 증가시킴-어패류)
키틴,키토산(식이섬유, 대장암억제,지방흡수억제) 

강글리오사이드(암세포를 정상세포로 환원-고구마)
진저롤(발암억제작용)

< 항암식품 > 

최근 연구-각종 항암성분 발표
대부분 자연의 과일, 야채, 곡류 

자연식인 과일, 야채, 곡류 항암성분 포함
자연그대로의 음식-항암작용 

자신의 체질에 맞는음식-중요
유기농, 무농약, 청정가축류(항생제,성장호르몬) 

식품의 성분-뒷면에 표시

영양성분의 체질에 따른 분류





 

1.탄수화물과 사상체질  

  곡류가 주가 되며 우리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인 영양소

 

올리고당  유산균을 돕고 변비에 좋다.

과당

유당

신감미료

 

  식이섬유과 사상체질

우리몸에서 흡수가 안되지만 각종 성인병, 비만,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에는 변비에 도움을 주는 불용성식이섬유와 성인병과 당뇨에 좋은 수용성식이섬유가 있다.

 

키틴키토산

폴리덱스트로스

콘드로이틴황산


2, 지질(지방+기름)

  체질에 따른 지질의 종류

포화지방산

육류, 코코넛류, 마가린등 과량복용식 혈액순환장애, 성인병의 원인

 

불포화지방산

이중결합의 수에 따라서 단일불포화지방산, 다가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눈다.

단일불포화산

  오메가9계열-올레인산-올리브유

 

다가불포화산    필수지방산

  오메가6계열

     리놀레산

     감마리놀레산

     아라키돈산

 

  오메가3계열

    알파리놀렌산

    EPA

    DHA

 

트랜스지방신체를 교란시키며 심혈관 난치병의 주범

 

중성지질

인지질

스테로이드

콜레스테롤

스쿠알렌

 

3, 단백질

 

단백질

아미노산

요소

글루타민산

  암모니아배설, 세포의 유연성향상, 에너지대사, 질소대사에 관여, 궤양질환, 성기능개선, 정신분열, 건망   증개선

   해조,대두, 소맥분, 땅콩, 사탕무우, 아몬드, 사탕수수, 참깨등


메티오닌

  히스타민의 혈중농도저하작용,(히스타민= 혈관확장, 가려움증, 통증, 알러지증상을 유발)

  우울증, 정신분열증에 좋음    부족시 부종유발


  콜라겐

   단백질의 30-40% 차지, 피부영양, 노화방지, 수정체,각막영양, 면역력강화, 관절의 연골부영양,

   콜라겐은 동물의 뼈와 피부에 많다(닭날개, 껍질,가슴살, 모래주머니, 간 돼지고기 저민것, 돼지족, 돼지     귀,돼지복부살, 쇠고기힘줄, 양고기, 가자미, 새우, 상어지느러미, 조개류, 미꾸라지 해삼등).

 

리신

페닐알라니

아스파라긴산

렉틴

글루코사민

티로신

 

4.비타민이란

생체내의 물질대사과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조효소와 조효소의 전구물질로 작용

수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B와 비타민C가 있으며 지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A, D, E, K 등이 있다.

 

비타민A-

   시력강화, 피부, 점막,야맹증, 호흡기질환,에 효과

   비타민 A- 동물성식품- 간, 난황, 우유, 버터

    베타카로틴-식물성 식품- 복숭아, 브로콜리, 케일, 칸탈로프, 당근, 망고, 시금치, 호박, 고구마 , 방울다다기.

 

비타민D

   골격, 치아에 칼슘과 같이 중요. 구루병에 좋다.

   대구, 농어, 정어리 , 고등어, 연어, 참치, 안쵸비, 우유

 

비타민E=토코펠롤

  가장 큰 항산화력, 암 ,심장질환 항노화등에 효과적

 

비타민K

   혈액응고작용, 칼슘의 흡수를 돕는 작용, 골다공증의 예방효과  

   브로콜리, 알파파, 시금치, 간

 

비타민P

잇몸출혈, 피하출혈을 예방

  

비타민B1 티아민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반드시 필요

    두뇌와 신경계통은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이용하므로 중요하다.

    육체적지구력과 정신력 증가,

    햄, 돼지고기, 해바라기, 땅콩

 

비타민B2 리보플라빈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을 돕는 조효소

우유, 치즈, 요쿠르트, 쇠고기, 브리콜리, 시금치


비타민B3 니아신, 니코틴아마이드, 니코틴산,

비타민 B1, B2와 함께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반드시 필요

고등어, 항새치, 닭, 송아지고기, 간 

 

비타민B6 피리독신 

DNA와 RNA의 합성과 단백질 대사에 중요한 역할

지방대사와 항체, 적혈구의 생상에도 필요한 비타민

닭고기, 쇠간, 쇠고기

 

비타민B12  코발라민 

비타민 중에서 유일하게 무기질을 구성성분으로 가짐

적혈구의 생산, 신경계의 기능유지, 단백질과 지방대사에 필요

악성빈혈의 원인이 된다.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비타민C

모세혈관강화, 콜라겐의 생산필수, 잇몸출혈, 이가 쉽게 빠짐, 내출혈이 되는 괴혈병

면역기능 증진, 감기바이러스나 알러지증세의 유발에 대한 저항력

고추, 오랜지쥬스, 파인애플, 딸기, 아스파라거스, 귤, 수박, 멜론, 키위, 자몽, 사과, 브리콜리, 컬리플라워, 케일, 감자, 감, 토마토, 앵두 등


나이아신

엽산

임산부, 수유부에 필수성분

판토텐산

나이아신

비오틴

판토텐산

콜린

타우린

  근육,혈소판, 신경조직에 많이 함유, 답즙산과 결합

  눈의 광수용기 기능, 혈구내의 항산화기능, 폐조직의 산화방지작용, 중추신경기능   에 참여,혈소판응집, 심장수축, 인슐린작용, 세포분화 및 성장에 관여

 

루틴

고혈압, 동맥경화, 혈관질환에 좋다.

 


기타 영양소

 

사포닌

  식물에 널리 분포,배당체로 존재

  물에서 비누모양의 거품생성, 용혈(溶血)작용이 있으며 식물   성 유독성분의 일종 대두, 팥, 시금치의 용혈작용은 약함, 인   삼, 도라지에도 다량 포함

  과산화지질로 신체보호, 혈전생성예방, 동맥경화예방

 

유산균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장기능을 도와준다.

비피더스균

구연산

피로회복

폴리페놀

항산화작용, 항노화작용,

안토시아닌

간기능강화,

카테킨

이소플라본

골다공증, 갱년기질환에 효과

골다공

플라보노이드

클루쿠민

세서미놀

알리신

핵산

글루타치온

루테인

무틴

카페인(카페올, 클로로겐산)

   테오브로민(theobromine)

테아닌

황화아릴

 

알파카로틴

알리신

마늘의 주성분, 항암작용, 살균작용

김네마신

클로로필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작용, 항암작용

캡사이신

매운만의 성분, 고추에 많이 있다.식욕촉진, 땀을 나게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미네랄


우리 몸은 필요한 영양소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 미네랄로 5대 영양소로 되어 있다. 5대 영양소는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이들 중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과 물은 주로 비금속원소인 유기질인 산소, 탄소, 수소, 질소로 약 97%를 차지하며 나머지의 약 3%는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필수미네랄에는 칼슘(Ca), 인(P), 나트륨(Na), 염소(Cl), 칼륨(K), 마그네슘(Mg), 황(S)과 같이 매일 일정량의 섭취를 해야하는 다량 미네랄과 크롬(Cr), 구리(Cu), 아연(Zn), 철분(Fe), 셀레늄(Se), 망간(Mn), 몰리브데늄(Mo), 바나듐(V), 붕소(B), 스트론튬(Sr), 코발트(Co), 게르마늄(Ge), 리튬(Li), 주석(Tin), 텅스텐(W) 등과 같이 소량이 필요한 미량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옛날에는 소량의 미네랄에 대한 측정이 힘들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과학을 발달로 인하여 소량의 미네랄에 대한 효능이 밝혀지면서 중요성이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 외에 독성미네랄도 있다. 이것은 우리 몸에 불필요한 성분이지만 현대인 들의 직업과 환경오염의 영향으로 인하여 섭취되는 것으로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독성미네랄에는 중금석이 많으며 주로 안티몬(Sb), 우라늄(U), 비소(As), 베릴륨(Be), 수은(Hg), 카드뮴(Cd), 납(Pb), 알루미늄(Al), 비스무스(Bi), 바륨(Ba) 등을 말하며 인체에 독으로 작용을 한다.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은 주로 탄소, 산소, 수소, 질소의 유기질로써 일부는 생체내에서 합성인 가능하다. 그러나 미네랄은 무기질이며 생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야채나 과일 등도 식물내에서 합성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에서 미네랄을 흡수한 것을 인간이 흡수하며, 육류나 생선류에서도 합성이 되지 않으며 흡수된 미네랄을 인간이 얻을 수 있다. 미네랄은 약 3%의 소량이지만 체내의 여러 가지 생리 기능을 조절, 유지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필수미네랄의 역할과 기능

 

먼저 신체 구성성분으로써 작용을 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칼슘과 인은 뼈와 치아 같은 신체조직을 구성하는 역할을 하며, 인, 불소 등은 보조적으로 신체구성에 영향을 준다. 아연, 구리, 망간 등은 연결조직의 형성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 또한 호르몬, 효소, 비타민 등의 구성성분으로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주요 효소는 주로 철을 함유하며, 구리에 의해서 활성화된다. 그 외에 핵단백질, 세포액, 체액의 중요한 성분으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신체 조절작용을 한다. 혈액, 조직, 세포내의 산, 알카리의 균형을 잡아주어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조절하여 신체의 원할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황, 인, 염소는 산성쪽의 특성을 갖고 있고 나트륨, 칼슘, 칼륨은 알카리쪽의 성질을 갖고 있다. 이러한 원소들의 구성에 따라서 신체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잡아준다.

체액의 균형을 잡아주고 조절작용이 있다. 혈관이나 세포에 들어있는 체액이 이동하려면 삼투현상에 의해서 반투과성 세포막을 통과해야 한다. 이때 세포막을 투과하여 세포 내외로 이동하는 물의 방향과 양은 미네랄의 농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때에 무기질의 역할에 의하여 균형이 잡혀진다. 미네랄의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체액의 축적 또는 탈수를 일으켜 몸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촉매작용을 한다. 미네랄은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반응에서 촉매의 기능을 한다. 마그네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분해, 합성과정에 관여하며 구리, 칼슘, 칼륨, 망간, 아연 등 많은 종류의 원소들은 체내의 이화작용 및 동화작용의 촉매 또는 효소의 구성성분으로써 역할을 한다.

이러한 미네랄은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에 비하여 그 양은 적지만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한가지라도 부족하면 몸의 이상이 생기므로 골고루 필요한 만큼의 섭취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수미네랄-유익한 미네랄(무기질)


대량미네랄


칼슘(Ca)  골격, 치아, 근육수축,신경전달물질 성분

골다공증예방, 성장촉진, 뼈를 튼튼하게 한다.

   골격구성 ,체내 대사조절기능, 근육의 수축과 이완영향,

 

(P)  골격,치아, 인지질, 핵산,DNA

가공식품에 많음 과잉섭취주의

 

마그네슘(Mg)  골격, 치아, 체온, 혈압,신경안정  심장을 강화.

 

(S) 각종 조직과 생체내의 주요 물질의 구성물로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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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K) 삼투압,수분평형, 산,알칼리균형 신경전달, 근육수축이완  

나트륨(Na)  수분평형, 산알칼리,신경,근육

 

염소(Cl)  위액의 구성물질, 살균작용

 

(Fe)  혈액, 산소운반, 빈혈, 신경전달물질

부족시에 빈혈의 원인

 


소량미네랄

 

크롬(Cr)

 

구리(Cu) 세포 내 여러 효소, 단백질의 구성 성분, 철분의 흡수와 이동을 도움

 

아연(Zn)  신체발육, 성기능, 호르몬, 생체막구성성분

 

철분(Fe)    혈액, 산소운반, 빈혈, 신경전달물질

 

셀레늄(Se) 항산화작용이 강하며 암, 심장질환, 면역질환, 염증질환을 효과

 

요오드(I)  갑상선,근육,피부, 골격, 내분비조직 등에 분포하며 갑상선호르몬의 주성분

 

망간(Mn)

 

몰리브데늄(Mo)

 

바나듐(V)

 

붕소(B)

 

스트론튬(Sr)

 

코발트(Co)

 

게르마늄(Ge)

 

리튬(Li)

 

주석(Tin)

 

텅스텐(W)


각체질별 음식의 효능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일부 음식에 대하여서는 몇개의 체질에 중복이 되어 들어가거나 아직 체질에 따른 분류가 확실하게 구분되지 않은 식품도 있으므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태양인의 음식

담백하고 서늘한 음식, 재래식 음식, 채소류

        지방질이  적은  해물류

 

보양식  붕어, 새우,

건강식  조개( 전복, 소라), 문어낙지 ,쭈꾸미, 오징어, 게, 해삼

 

과일   포도, 감, 앵두, 다래, 모과, 머루, 송화(가루), 키위,

  

야채   순체나물, 솔잎

 

곡류    메밀, 냉면

 

태양인차    모과차, 감잎차, 오가피차,   

 

한약재   오가피, 솔잎,모과,    선인장   석결명(石決明)  모려분

 

태양인의 약선요리

 

다이어트에 좋은 꽃게탕   보혈,술독을 깨는 오징어찌개  음기를 보해주는 대합조개만두

 

몸을 맑게하는 조개탕  정력을 도와주는 해삼새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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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양인의 음식

 

싱싱하고 시원한 음식, 재래식 음식, 채소류, 해물류

       

보양식   돼지고기, 계란, 오리(중풍, 고혈압, 당뇨 환자는 금함)

 

건강식   , 해삼, 새우전복, 가물치, 복어, 자라, 우렁이, 문어낙지 ,쭈꾸미멍게, 게, 가제, 잉어, 가자미, 등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꽁치 등)

 

과일  수박, 참외, 포도, 딸기,키위,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여름과일, 열대과일),

 

야채  배추, 오이, 가지, 호박, 상추, 우엉, 씀바귀드릅, 당근, 죽순  신선한 야채

 

곡류   보리, 팥, 피, 녹두, 참깨, 메밀, 냉면

 

소양인차   구기자차, 산수유차, 녹즙

 

한약재  숙지황, 산수유, 구기자, 홍화자 , 선인장  석결명(石決明)  모려분   결명자(초결명草決明)

 

소양인의 약선요리

 

봄철의 미각을 돋구는 씀바귀나물    다이어트에 좋은 꽃게탕   보혈,술독을 깨는 오징어찌개

 

마른기침에 좋은 지황복탕  더위를 식히는 팥빙수  머리를 맑게하는 박하차와 오이

 

보혈하는 굴배추국  관절을 튼튼하게하는 우슬돼지족조림  숙취에 좋은 냉이조개국

 

음기를 보해주는 대합조개만두  삼복에 임금님이 드신 임자수탕  양기를 돋구는 꽁치조림

 

몸을 맑게하는 조개탕  정력을 도와주는 해삼새우탕   부종을 없애는 목통가물치국

 

갱년기, 화병에 좋은 구기자돼지고기찌개  상열하한증에 좋은 생지오이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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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음인의 음식

 

식욕이 왕성하므로 모자랄 듯이 먹는다.(고지방보다 고단백질음식) 재래식 음식, 채소류, 담백한 생선류

 

보양식   쇠고기우유, 버터, 치즈(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중풍 환자는 피함)

 

건강식 간유, 명란, 우렁이, 뱀장어, 대구, 미역다시마파래 의 해조류

파래

 

 

과일  배, 밤, 호도, 은행, 고구마, 잣, 자두, 땅콩, 매실, 살구

 

야채  무우취나물, 도라지, 연근, 마(산약), 토란, 버섯,  죽순 더덕, 당근, 고사리

        콩나물, 밀가루 음식, 두부, 콩비지, 청국장된장

 

곡류  밀, 흰콩, 검은콩, 율무, 들깨, 수수, 현미

        

태음인차  율무차, 오미자차, 들깨차, 칡차, 설록차, 영지버섯 등

 

한약재  녹용, 녹각, 맥문동, 오미자, 산약

 율무(변비,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피함)

 

태음인의 약선요리

 

콩나물,된장, 청국장의 효능  어혈,산후풍에 좋은 속단미역국  마른기침에 좋은 도라지대구탕

 

정력을 돕는 쇠콩팥전골   피를 맑게하는 느타리양파국  마른기침에 좋은 취나물

 

숙취에 좋은 칡콩나물국  성인병을 예방하는 현미대나무밥  전통 청량음료인 오미자수박화채

 

피를 맑게하는 송이산적  머리를 맑게하는 칡차와 배    삼복더위에 먹는 육개장  

 

소화를 도와주는 소고기무국  마음을 안정시키는 연근조림  식욕을 억제하는 율무밥

 

중풍예방의 칡대구탕   음식비아그라 음양꼬리곰탕   폐.기관지를 보하는 은행도라지나물

 

무릎을 강화시키는 우슬도가니탕

 

 

 

 food_01_1.jpg 4)소음인의 음식


따뜻한  음식, 재래식 음식, 채소류(따뜻하게)

  

보양식   닭고기오골계 양, 염소, 노루, 꿩, 보신탕 (중풍, 혈압, 당뇨 병자는 금함)

 

건강식   명태, 북어, 미꾸라지, 도미, 조기, 멸치, 민어, 병어

 

과일  대추,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오렌지, 유자,

 

야채  시금치, 달래냉이 미나리, 양배추, 쑥갓, 파, 마늘, 생강, 고추, 겨자  후추, 카레,

 

곡류  찹쌀, 조, 감자

 

소음인차  인삼차, 생강차, 유자차, 계피차, 꿀차,

 

 한약재  인삼산삼, 홍삼,  장뇌삼, 황기, 당귀, 천궁, 계피, 감초   하수오   옻나무

 

소음인의 약선요리

 

냉증을 풀어주는 쑥국  소화를 촉진하는 파김치  식은땀을 막는 황기삼계탕  

 

여름보양식 보신탕  삼복건강식 민어매운탕  양기를보하는 꿩떡국

 

소화와양기를 돕는 백출백숙  소화와 머리를 맑게하는 곽향차와 귤  숙취에 좋은 냉이조개국

 

식욕을 돋구는 달래무침 숙취에 좋은 귤북어국 성인병를 예방하는 찹쌀현미밥

 

정력을 도와주는 파고추어탕   설사에 좋은 부추찹쌀죽  냉증을 치료하는 육계삼계탕

 

소화가 잘되는 차조밥

 

 

<< 체질의 분류가 안되거나 중화된 음식이나 한약재 >>

 

우황청심원  중풍을 맞아 갑자기 쓰러졋을 때 구급약의 효능과 주의사항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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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보양차    성인병에 좋은 건강식  체질별 보양식   조화된 비빔밥

 

   숙취에 좋은 냉이조개국  대보름의 오곡밥   커피의 효능   초코렛의효능

 


바른 자세

자신의 체질과 체력에 맞는 운동이나 등산, 걷기 등을 규칙적으로 하며 목욕을 통하여 몸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연스러운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우리 몸의 균형잡힌 바른자세란, 어느 부위를 지나나요?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인가. 항상 바른 자세를 이야기 하지만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 본인은 항상 자신이 바른자세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한예로 자신의 증명사진을 찍는 경우에 자신은 바른 자세로 정면을 똑바로 본다고 생각을 하고 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사진에 찍히는 자신은 “12시 5분”이나 “12시 5분전”을 가리키는 자세로 목을 가누고 있는 경우를 본다. 

그래서 거울앞에서 자신의 머리를 보면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억지로 거울에서 바르게 보이도록 고개를 고치면 오히려 머리가 삐딱하니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약간씩은 균형이 안 맞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끔 사진을 찍을 때에 “왜 자신의 자세가 바르지 않지?” 하고 질문을 한 경험일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약간씩의 불균형을 가지고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남들이 잘 의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남들이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라면 증세가 심한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떤 자세가 바른자세일까?




먼저 정면의 바른자세를 본다면 양쪽의 높이가 같아야 한다. 즉 얼굴에서 본다면 양 눈의 높이, 양귀의 높이, 양 잎술의 높이, 양어깨의 높이, 양 팔꿈치의 높이, 양손의 길이, 양골반의 높이, 양무릎의 높이, 양 발목의 높이 등이 모두 같아야 바른자세이다.



측면의 바른자세를 본다면 우리의 몸이 일직선선에 배열이 되어 있어야 한다. 즉 귀뒷쪽, 경추의 중심, 어깨의 중심, 몸통의 중심, 골반의 중심, 고관절의 중심, 무릎의 중심, 발목 복숭아뼈의 전방부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와 같이 이상적으로 바른 자세를 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오래세월을 살아가다 보니 조금씩 변하게 된다.

직업의 종류에 따라서 직업병적으로 특정한 부위를 많이 쓴다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바른자세에서 벗어난다. 평소의 습관적인 행동이나 자세, 공부하는 자세, 컴퓨터를 보는 자세, 앉는 자세 등 이상적인 자세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몸이 비대칭적인 것도 문제가 된다. 눈의 크기가 다르거나 코가 비대칭적인거나 가슴의 크기가 다르거나 유방의 크기가 다르거나 한쪽의 골반이나 어깨가 나와 있거나 가슴이 뒤틀려 있거나 뒷모습의 균형이 다른 경우를 느끼고 있다면 척추나 골반, 견갑골 등의 균형이 깨져 있는 경우가 많다. 

즉 골반이나 어깨가 틀어져 있거나 척추의 측만증이나 전만증, 후만증 등으로 몸의 균형이 안 맞는 경우이다.

바른 자세는 만병을 예방한다. 

 
항상 건강하고 오래 살기를 바라는 마음 누구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건강을 위하여 영양가도 있으면서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되어있지 않고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 좋은 음식을 누구나 선망을 한다. 그래서 그렇게 먹지만 무엇인가 부족하다. 

정신적인 평화와 안정, 좋은 주거 환경, 편하고 멋있는 의류도 웰빙의 하나일 것이다. 

그중에 하나 더 빠진것이 있다면 바로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바른자세는 전신의 순환에 영향을 준다. 

머리가 바르게 됨으로써 뇌의 순환과 두개골의 균형을 잡아준다.
턱관절, 경추의 바른자세는 목, 어깨, 팔, 전신의 균형을 잡아주고 건강하게 한다.

흉곽의 바른자세는 내부의 오장육부의 순환을 도와주면서 오장육부의 암, 난치병등을 예방한다. 즉 일반의 신경, 자율신경의 조절로 내부의 오장육부를 조절해준다. 그러나 척추가 바르지 않으면 신경의 전달이 안될뿐 아니라 자율신경에도 영향을 주어 오장육부에 영향을 주게 된다. 

바른 자세는 기혈의 순환이 잘되어 각종 난치병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각종암, 난치병, 면역질환 등의 경우에 척추의 상태가 매우 안좋고 자세도 나쁜것을 알수 있다. 기존의 치료와 함께 바른 자세를 한다면 몸의 건강상태는 더욱 좋아진다.   


바른자세의 중요성 

외모적, 미용적 몸의 균형- 보기에 좋고 많은 사람이 선망한다. 

얼굴, 어깨,가슴,골반, 팔,다리 대칭이 되면 통증도 감소한다. 

얼굴균형과 주름 , 얼굴의 주름, 비대칭도 좋아진다.

통증제거 -목,허리디스크, 관절질환 등의 각종 통증을 없앤다. 

청소년 성장촉진 

오장육부를 편하게 한다 

척추에서 오장육부로 모든 신경이 나감-전신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바른 마음

마음을 안정하고 여유있고 긴장하지 않는 생활을 하며 돈에 대한 욕심, 일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 

암의 심리치료 -칼사이먼튼

긍정적인 마음, 믿음이 암을 치료한다.

암을 이겨야겠다고 하는 마음과 자포자기 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으면 생명이 연장된다. 할 일이없으면 일찍 죽는다. 

우리몸에는 자체의 강한 방어기전이 있다. 면역기능이며, 백혈구가 

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 
마음, 몸을 이완하고 암을 이길수 있다는 마음을 갖는다. 
명상,단전호흡 기공등이 좋다. 

마음의 상처와 분노를 치유한다.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마음속의 내적길잡이를 만든다-자신의 의도하는것을 몸속에서 대신하게한다.

이미지 요법

암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고  암을 치료하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암을 없애는 이미지를 그린다. 

운동으로 체력을 강화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 

암발생의 모델

심리적스트레스, 우울증, 절망,, 대뇌변연계->

1시상하부활동-면역체계 , 항암메카니즘,포함-면역활동 억압--암증식
2 뇌하수체활동-내분비계,호르몬 불균형초래-비정상세포증가-암증식

회복의 심신모델

심리학적 개입, 자기 자신이나 문제애 대한 인식의 변화- 희망. 기대, -대뇌변연계

1 시상하부 활동, -면역체계-면역활동증가 -암퇴화
2 뇌하수체활동-내분비계, 호르몬 균형회복-비정상세포감소-암퇴화



자연환경

태양광선,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독성미네랄에서 해방이 되기 위하여서는 독성미네랄의 원인이 되는 환경이나 직장을 피하고 독성미네랄에 오염된 식품을 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미 축적이 된 경우라면 자연식, 과일, 야채 등을 통하여 병의 진행을 막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암치료병원

메르디안병원-거슨요법  -멕시코의 티와나

질병의 원인을 인체의 전체적인 조직과 흐름에서 본다.
식사요법-육식,우유의 가고식품, 설탕, 소금을 먹지 않는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생야채,샐러드, 를 먹는다. 
천연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하여 녹즙을 먹는다. 당근,사과 시금치,상추.샐러리등이다.

체내의 노페물을 없애기위해어 하루에 두차레의 커피관장을한다.  -커피관장으로 간을 자극해 간기능을 회복시켜준다.  , 모든 질병의 원인은 간이 허약해져서 온다는 이론이다. 

녹즙에서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은 알약으로 복용시킨다.. 

환자들에게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환자의 병이 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그 원인을 제거한다.  

캐스트오일팩- 캐스트오일(피마자유)를 바르고 모를 댄후 핫백을 댄다. 

히포크라테스 스프_감자, 토마토, 마늘, 셀러리 양파 ,파슬리로 만든다.

오아시스병원-대사요법-멕시코 티와나

신진대사의 부조화로 병이 발생하므로 전신에걸쳐 신진대사작용을 원활하게 하면 모든 병은 저절로 치료된다는 철학이다. 

레트릴요법으로  레트릴은 아미그다란이라고 불리는 비타민B12을 정맥주사용으로 결정화시킨것이다 , 다량의 레트릴과 비타민C를 대량으로 정맥주사하고 비타민E도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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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핵 예방용 백신인 BCG를 접종하여 몸속에서 결핵균에대한 항체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강력한 제암효과가 나타난다는 이론을 임상에 사용하고 있다.  

상어연골추출물을 복용시키거나 좌약형태로 투여한다.또 래바미솔이라는 면역기능 강화제를 사용한다. 
환자의 마음의 평안과 슽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다. 

와다나베병원-니시요법

단식에 의해 체네 노폐물을 배설한다.
생야채, 해조류, 생화일, 감잎차(비타민C), 생수, 현미 오곡밥을 섭취한다.

둥글고 낮은 나무베개르 페보 딱딱한 침대생활을 통하여 굽은 몸을 바로 굽은 몸을 바로 잡는다. 
혈액순환을 돕는 모관운동, 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붕어운동, 부인병에 접합한 개구리 운동, 등을 바르게 펴는 등배운동을 실천한다

옷을 얇게 입고 음식은 가능한한 신선한 생채식을 하고 자연의 비타민과 생수를 일정하게 복용한다. . 

발암원인
몸속에생기는 일산화탄소의 증가와 그로인해 유발되는 산소결핍-두터운 옷이 문제.

비타민C의 결핍-화식과 옷을 입어 피부호흡의 불완전으로 온다.

변비로 인함-흉추5번 탈구로 인해 유문이 확대되어 위산이 장으로 흘러들어가 알칼리성을 중화시킴으로서 장의 활동을 무력하게 만들어 변비가 된다.

마그네슘결핍과 일산화탄소증가-마그네슘은 일산화탄소를 체내에 제거하는역할을 한다. 당분이나 알콜을 과잉섭취하면 일산화탄소으 발생를 촉진해 암을 발생한다. 

태음인의 암 예방법

30여년 전에는 못 먹어서 오는 병이 많았다. 한약을 짓더라도 소화가 잘되고 흔히 말하는 보약을 처방하면 웬만한 병은 치료가 되었다. 치료방법은 기혈을 보해주고 양기를 보충하며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여 대부분 말라 있으며 살이 찌고 배가 나오면 사장타입이라고 하여 선망을 하기도 하였다. 또 살을 찌기 위해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먹기도 하였다.

요즘은 어떠한가?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생긴다. 곡류도 풍부하고 육류도 풍부하며 고열량의 식품들이 너무 많다. 길을 가다보면 한식, 양식, 분식점 등 보이는 곳이 음식점이다. 햄버거, 피자, 치킨 등의 패스트푸드점에는 젊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식품회사에서 제품도 열량이 풍부하고 맛도 좋고 편리하여 현대인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품화된 식품들은 영양은 풍부하지만 항산화제, 착색제, 방부제, 성장호르몬, 항생제 등으로 오염이 되어 있다. 한두번 먹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는 경우에는 성인병뿐만 아니라 각종 암이나 난치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욕이 왕성하고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은 태음인들은 무엇이든 잘 먹다보니 오염된 식품도 많이 먹어 암에 걸리기 쉽다. 평소에도 잘 먹지만 술을 마시거나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먹게 된다. 활동하는 양은 적은 것에 비하여 먹는 양은 너무 많아서 살이 많이 찌며 기름지고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선호하여 기혈과 혈액순환의 문제가 많이 온다.

장부의 특성으로 보면 태음인은 간대폐소(肝大肺小)로써 간의 기능이 강하여 흡수하는 기능이 잘 되어 무엇이든 잘 먹으며, 폐의 기능이 약하여 발산하는 기능이 약하여 폐, 기관지가 약하고 땀을 내거나 배설하는 기능이 약하다. 

태음인이 건강을 유지하고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폐의 기능을 강화하여 발산의 기능이 잘되게 하여야 한다. 폐와 기관지의 기능이 잘되면 다른 기능도 좋아지며 암도 예방할 수 있다. 기순환과 수분대사가 안되고 발산기능이 떨어지면 폐암, 후두암, 피부암 등이 많이 오고 흡수하는 기능이 너무 강하면 대장암, 간암 등이 오기 쉽다.

따라서 기순환과 수분대사를 도와줄 수 있도록 담백한 음식을 먹으며 발산기능을 돕기위해 운동이나 사우나 등을 통하여 땀을 흠뻑 내주는 것이 좋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음식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 일에 대한 욕심과 같은 욕심을 내지 말고 베풀고 사는 것이 필요하다. 몸의 기능이 안 좋은 상태에서 욕심을 부리게 되면 병이 더욱 악화된다. 

태음인에 좋은 항암식품은 기순환과 수분대사가 잘되고 발산하는 작용이 잘되며 폐를 보해주는 효능이 있어야 한다.

태음인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콩류로써 콩은 뼈를 튼튼하고 호르몬과 관계된 암을 억제하는 이소플라본이 많이 들어 있으며 피를 맑게하는 식물성 고단배질의 식품이다. 항암성분이 많은 식품은 송이, 표고버섯 등과 같은 버섯류로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몸안의 습을 없애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미역, 김, 다시마등의 해조류도 발암억제 효과가 있는 U-푸코이단이 많이 들어 있으며 몸의 열을 빼주고 피를 맑게하는 효능이 있다.

소화기능을 도와주는 무, 순무, 피를 맑게 하여주는 양파 등에는 항산화 물질인 유황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당근에는 항산화물질인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폐와 기관지를 도와주어 마른 기침, 천식, 기관지염에 좋은 잣, 호도, 은행 등은 항산화작용이 있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폐를 보해주는 매실, 살구, 배 등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들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성분이 있는 식품에는 연근, 토란, 고구마, 통밀, 현미, 수수, 율무 등이 있다. 면역기능을 돕기 위해서는 폐를 보해주는 맥문동차, 녹차가 좋다. 태음인은 기순환과 수분대사를 돕고 발산작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소양인의 암 예방법

한국 사람을 생각하면 무엇이 생각이 날까? 아마 급한 성질일 것이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급하게 서두른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앞의 차가 조금만 늦게 가면 갑자기 화가 나고 안절부절 못하며 앞지르기를 한다. 서로 조금만 양보하면 싸움이 생기지 않지만 그 순간을 참지 못하는 급한 성격 때문에 걷잡을 수 없이 일이 커지는 것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물론 급한 성격이 좋은 점도 있다. 일을 추진해 나가는데 급한 성격으로 빨리 빨리 추진해 나간 것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는 원동력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급한 성격은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성격이 급하고 직선적인 소양인에게 나쁜 영향을 주며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면 암이 발생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르고 감정의 변화가 많은 소양인은 장부의 특성으로 보면 비대신소(脾大腎小)의 장부를 타고났다. 비장의 기능이 매우 발달을 하여 무엇이든 잘먹고 소화도 잘되며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경향이 있지만 신장의 기능이 약하여 신장, 하체, 정력이 약하며 신장의 음기가 부족해지면 화와 열이 위로 많이 올라간다. 화와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고 신장의 음기가 부족한 상태가 오래되면 선천적인 원기가 부족하여 암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신장을 선천적인 원기로써 면역기능의 원천이며, 생명의 원천이 되고, 노화방지와 장수를 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된다. 오장육부중에 가장 중요한 장기라고 할 수 있다. 

성격이 급하여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바로 표현을 하다보니 몸 안에 화와 열이 가슴과 머리로 올라가며 상대적으로 신장의 음기도 부족한 증세가 나타난다. 상체는 열이 너무 많아져서 병이 생기고 하체는 음기가 부족해 양기를 잡아주지 못하여 허리, 방광, 신장, 자궁, 뼈 등의 기능이 약하여 진다. 선천적인 원기가 부족하다 보면 몸 안의 면역기능이 약하여져 암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소양인은 신장의 기능만을 강하게 하여도 다른 기능도 자연히 좋아지며 암도 예방할 수 있다. 신장의 음기가 부족하거나 화와 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신장과 관련이 있는 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 골수암 등이 오기 쉽고, 화와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게 되면 갑상선암, 유방암, 담낭암 등이 오기 쉽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충할 수 있도록 마음을 차분하게 하여야 한다. 화와 열이 내려와서 신장에 음기가 쌓여 원기가 강하여지면 면역기능도 강해져 서 암을 예방하게 된다. 보다 적극적으로 한다면 명상, 단전호흡, 기공 등을 통하여 수련을 하여 단전에 기가 쌓이게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급하게 하거나 상체를 이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고 차분한 마음으로 단전에 기를 모으면서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편안한 마음으로 마음을 안정하고 가볍게 천천히 여유로운 마음으로 뛰는 것이 소양인에게 좋다.

음식은 뜨겁고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보다는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어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몸 안의 열도 내리면서 신장의 기능을 돕는다. 소양인에 좋은 항암식품으로는 화와 열을 내려주고 이뇨작용이 잘되며 신장을 보해주는 효능이 있어야 한다.

항산화물질이 많아서 항암작용을 하는 카로틴 성분이 많고, 화와 열을 내리며 이뇨작용이 되는 식품에는 당근, 호박, 수박, 옥수수 등이 있다.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많고 신장의 음기를 돕고 몸을 맑게하는 식품에는 가지, 녹차, 참깨 등이 있다. 비타민 C가 많고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을 보해주는 식품에는 딸기, 키위, 바나나, 메론 등이 있다. 

발암물질을 체외로 배설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몸의 화와 열을 내리고 이뇨작용이 잘되는 식품에는 케일, 신선초, 우엉, 보리, 팥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하며 항암성분이 있는 알로에, 상어연골 등이 있다.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고 신장을 보하며 열을 내리며 신장의 음기를 돕는 한방차에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소양인은 암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여러 가지 항암식품중에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는 것을 선택하여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소음인의 암 예방법

암의 원인 중에는 음식을 잘못 먹어서 오는 경우가 많다. 한국사람들의 전통적인 식생활이 맵고, 짜고, 뜨겁고, 고기를 구워먹고, 밥을 많이 먹다보니 영양가 보다는 양이 많아서 위장에 부담이 많이 간다. 요즘은 밥그릇이 작아 졌지만 옛날의 밥드릇이라 하면 현재 공기그릇의 약4-5배는 되는 누런 놋그릇이나 녹이 나지 않는 스텐밥그릇 이었다. 어른들이 밥의 힘으로 산다고 하여 커다란 그릇에 밥을 꾹꾹 눌러서 김치며 고추장에 밥을 비벼먹던 기억이 선하다. 한국사람들의 전통적인 식습관이 이런 곡류와 채식 위주이기 때문에 위장암이 많이 생기는 반면에 서양사람 들과 같이 육류를 많이 먹어 생기는 대장암의 비율은 낮은 것이 특징이었다. 물론 요즘은 한국사람들도 식사양은 작아지면서 고열량의 서구화된 음식을 먹음으로서 대장암의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어쨌든 한국 전통의 맵고, 짜고, 뜨겁고, 불에 구워먹고, 육류보다 밥을 많이 먹는 식습관은 위장에 영향을 가장 많이 주며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소음인의 성격이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모든 일을 완벽하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않으며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를 들으면 오랫동안 기억하는 특성은 위장에 가장 나쁜 영향을 준다. 사상체질적으로 장부의 대소로 본다면 신대비소(腎大脾小)로써 신장의 기능은 강하여 허리가 강하고 정력도 좋지만 비장의 기능이 약하여 소화가 안되고 조금만 신경을 써도 밥맛이 떨어집니다. 자연히 음식을 잘못 먹거나 만일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있으면 가장 먼저 소화기계에 영향을 준다.

소음인들은 식사를 하다가도 기분 나쁜 소리를 듣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식욕이 떨어지는 특성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면 참지 못하고 바로 화를 내고 다투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체면을 중요시하고 예절을 잘 지켜며 자신의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가슴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바로 위장에 영향을 주어 소화가 안되거나 뇌에 영향을 주어 불면증, 화병, 울광증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풀지 풀지 못하고 마음에 품고 있으면 소화기계와 화병이나 울증을 풀지 못하여 위암, 간암, 유방암, 비장암, 췌장암, 뇌신경계암 등이 오기 쉽다.

따라서 소음인이 암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항상 마음을 너그럽게 하고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 빨리 풀어버리도록 노력을 하여야 한다. 너무 세세한 것은 대범하게 보는 아량을 갖도록 하여야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가장 약한 위장의 기능만 잘 되면 다른 기능도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을 돕는 따듯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양기를 보해주거나 소화기를 편하게 하여주는 신선한 과일, 야채, 곡류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 

소음인에게 좋은 항암 식품은 역시 성질이 따뜻하며 위장을 편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야 한다. 항산화물질인 유황화합물을 포함하고 있는 식품은 양배추, 마늘, 파 ,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은 소화도 잘되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다. 항산화작용이 강한 카로틴성분이 많은 식품은 부추, 고추, 피방은 몸을 따뜻하게 하며, 시금치는 영양을 공급하고 빈혈을 없애주고, 토마토는 소화가 잘되면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자, 신선초, 쑥, 자소(차조기), 감귤류, 사과, 찹쌀현미 등은 소화가 잘 되며 따듯한 성질이 있고 여기에 풍부한 비타민은 항암작용이 있고 식이섬유는 몸 안의 노패물과 같이 체외로 배설이 되어 몸을 맑게 하여준다.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는 차는 양기를 도와주고 소화기능도 강하게 하며 따듯한 성질의 인삼차, 황기차가 좋다. 소음인에게는 여러 가지 항암식품중에서 비장을 도와주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가 잘 되며 양기를 돕는 식품을 선택하여 복용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태양인의 암 예방법


태양인은 가장 드물다. 상당히 이상적인 체질이고 한번 쯤은 내가 태양인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갖게 한다. 꿈과 야망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태양인인것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타고 나야 하는 것이 태양인이다. 그렇지만 태양인과 닮고자 노력하는 것은 좋은일이다. 태양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자신이나 친구, 동료를 위하하는 개인적인 면보다는 역사적인 관점, 즉 시공간의 개념을 염두에 두는 공적인 생각을 한다. 자신의 편안함보다는 남을 위하고 역사적인 사명감을 갖고 항상 이상을 향하여 노력한다. 반면에 자신의 목표가 너무 높아서 자신의 능력이 매우 미미한 것을 깨달을 때는 자포자기를 하기도 한다. 아니면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목표를 향하여 돈키호테와 같이 노력을 하기도 한다.

태양인은 리더십이 있고 추진력이 있고 선동적이고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것은 분명하지만 이러한 이상이 실현되지 않을 때는 충격도 남들보다 심하게 받는다. 이러한 충격이 오래 지속이 되는 경우에는 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태양인은 강한 기를 타고 났다. 겨울의 찬 기운을 뚫고 나오는 새싹과 같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기를 가졌다. 체형은 보통이거나 말라 있지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기를 가졌다.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기(氣)가 상체로 역류하거나 몸 밖으로 발산을 한다. 장부의 특성은 폐대간소(肺大肝小)로써 폐의 기능이 강하여 발산의 기능이 잘 되며, 간의 기능이 약하여 흡수하거나 저장하는 기능이 약하다. 기의 위로 많이 오르다 보면 음식을 먹지 못하고 토하는 증세가 나타나거나 아침에 먹은 음식을 저녁에 토하거나 저녁에 먹은 음식을 아침에 토하는 열격반위증이 나타날 수 있다. 또 기가 위로 많이 오르다보면 다리의 힘이 빠지면서 아무 이유없이 걷지를 못하는 해역증의 증세가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의 이상이 없으면서 불임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발산의 기능이 너무 강하거나 흡수하는 기능이 매우 떨어지면 기능이 약한 간암, 자궁암, 난소암 등과 기(氣)가 위로 많이 올라가서 오는 갑상선암, 식도암, 후두암, 뇌종양 등이 오기 쉽다.

따라서 기를 내리기 위하여 항상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안정을 하며 모든 일에 행동을 옮기기 전에 항상 두세번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주위에 자신의마음을 조절해주고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음식은 담백하고 시원한 음식을 먹어 기를 내리고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단전호흡, 기공, 명상, 음악감상, 요가 등을 통하여 마음을 안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많은 암환자들은 무언가 특이한 음식을 먹어서 병을 치료하려고 하는 마음이 많다. 그러나 어떤 비방이나 특이한 약을 찾는 것 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조화할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항암성분을 분석하여 보면 우리가 전통적으로 먹던 음식들중에서 많이 발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된장이나 신선한 과일, 야채, 한약성분 등 웬만한 자연적인 음식을 먹는다면 항암식품이 아닌 것이 없다. 자연과 조화되고 가공되지 않고 자연식인 과일, 야채, 곡류를 중심으로 유기농과 같은 방법으로 재배된 식품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태양인에 좋은 항암식품으로는 발산되는 기를 내려주고 몸안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작용을 하며 간을 보해주는 효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태양인에 좋은 식품은 많이 연구 되지 않아 많지 않다. 아마 태양인이 드믈기 때문에 태양인에 대한 임상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차선책으로 찾는다면 소양인의 음식 중에 기름기가 없고 맑은 음식을 선택하여 먹는 다면 무난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태양인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메밀과 붕어뿐이고 많은 다른 음식들은 다른 체질에 알맞은 음식들이다. 암에 좋은 음식으로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기를 내려주는 통메밀, 포도, 순채, 머루, 쌀겨, 솔잎 등이 있으며 면역기능을 회복시켜주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여주는 차는 오가피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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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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