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독소막는 해독밥상




외부의 환경오염, 독소를 막는 해독밥상-김수범의 체질해독밥상 




현대인들이 살아남는 것이 대단하다. 화려한 건물, 시설, 편리성 속에서 정신없이 하루를 살아간다. 시간에 맞추어 일찍 일어나서 정신없이 식사를 하고 콩나물 시루같은 버스와 전철을 타고 자동차 매연가스를 마시며 출근을 한다. 아침식사를 못하거나 점심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는 편의점, 제과점, 패스트푸드점에서 컵라면, 인스턴트식품, 빵, 김밥, 스낵, 핫도그, 토스트, 햄버거, 치킨, 피자 등으로 식사를 한다. 피곤하고 정신이 맑지 못하면 사무실에 있는 봉지커피를 종이컵에 한 컵 마신 후 정신이 좀 돌아오면 회사의 업무를 해야 한다.

퇴근을 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근처의 호프집, 소주집, 막걸리집에서 한잔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성토한다. 회식 때는 2-3차의 술과 음식 후에 몸과 마음은 더욱 피곤해진다. 내일의 출근을 위하여 비좁은 버스와 전철을 타고 퇴근을 하면 거의 12시가 넘는 경우가 많다. 몸을 씻고 여유를 찾을 시간도 없이 지친 몸에 쓰러져 잔다. 많은 현대인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현대인들은 독소에 둘러 쌓여 생활한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질오염, 가공식품, 방사선, 농약, 방부제, 색소,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농약, 방사선, 가공식품,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건축자재 등에서 벗어날 수 없다. 환경이 오염된 상태에서 맑고 깨끗하고 독성이 없는 생활을 한다는 것은 힘들다.

독소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독소에서 완전히 벗어 날 방법은 없다, 차선책만 있을 뿐이다. 최소한으로 오염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청정지역의 가축이나 유기농, 무농약의 식품을 먹는것, 깨끗한 물, 공기 좋은 곳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확히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 방법은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여 우리 몸의 자체 정화작용을 이용하여 내 몸 안의 독소를 줄이는 것이 방법이다.

우리 몸에서 어떻게 해독되는 가를 알아서 막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 곳은 간이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은 간을 통해서 해독이 되어 심장으로 운반해 전신에 돌게 된다. 영양소를 합성하고 저장하며 담즙을 배설한다. 호르몬을 분해하며 살균작용도 하고 혈액을 저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몸 안에 독소를 만들 수 있는 술, 방부제, 색소, 식품첨가물, 중금속, 농약 등이 들어있는 밥상은 피해야 한다.

다음은 대장이다. 

대장은 음식물을 먹어서 소화, 흡수한 다음에 남은 찌거기를 직장을 통하여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긴장을 하거나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 트랜스지방의 음식 등을 많이 먹으면 대장에 독소로 쌓인다. 오래되면 변비가 생기거나 숙변으로 변하면서 몸의 찌거기가 배설되지 않아 독소로 남는다. 또 장에는 각종 세균이 존재한다.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이 균형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균형이 깨지면 나쁜 균들이 많아지면 건강을 해친다. 따라서 고열량의 음식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된장, 김치 등의 유산균이 풍부한 발효식품이 있는 밥상으로 장의 기능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다음은 혈액을 맑게 하여야 한다.

 혈액은 전신을 돌아다니면 각 장부와 기관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필요 없는 성분은 혈액을 타고 간과 신장에서 분해하고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기름진음식, 단음식, 가공식품, 식품첨가물 등을 많이 먹으면 혈액의 순환이 안 되면서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스트레스가 많아도 혈액이 탁해진다. 더 심해지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중풍 등으로 생명을 위협한다. 따라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불포화지방이 많은 생선, 견과류, 콩류 등을 이용한 밥상이 좋다.

다음은 신장이다. 

신장은 혈액에서 몸에 나쁜 성분은 소변으로 배설을 하고 몸에 좋은 성분은 다시 혈액으로 돌려보내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너무 짠음식을 먹거나 단음식, 기름진 음식, 독성물질 등을 먹으면 신장이 손상되어 혈액을 거르지 못한다. 과도한 성생활을 하면 신장, 부신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해독기능도 저하된다. 따라서 맑은 음식과 해삼, 새우, 굴, 참깨 등을 이용한 신장을 보하는 밥상이 좋으며, 과도한 성생활을 피하고 정력을 강화해야 한다.

폐도 건강해야 한다. 

대기오염이 심해지면서 도시의 사람들은 더욱 피해가 크다. 항상 폐가 촉촉해야 오염물질, 황사 등을 바로 배설해야 한다. 그러나 폐가 건조하거나 열을 받으면 대기 중의 독소물질이 폐의 모세혈관을 타고 몸 안에 들어간다. 폐의 기능이 잘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폐, 기관지로 열이 올라가지 않아야 하며 피부의 순환 잘되어야 한다. 폐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더덕, 호도, 잣, 땅콩, 무 등을 이용한 밥상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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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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