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다 똑같아 가수 소미



남자는 다 똑같아, 척하면 삼천리,  가수 소미


동영상,<푸드투데이>체질별 여름철 건강관리법

남자는 다 똑같아 http://youtu.be/ajLpHJtD78U


소미, 


무더운 여름철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이 달라사상체질별 건강음식법 

 

요즘은 이상기후가 많이 나타난다지구온난화로 겨울은 따듯할 것 같은데 더 추운 날씨가 계속되었다몇 년 사이 쓰나미가 자주 발생을 하며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홍수와 가뭄이 자주 나타나기도 한다이런 기후변화는 올 여름이 무더울지 태풍은 없을지 불안하게 만든다.

어째든 여름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무더운 여름을 잘 지내는 방법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건강관리법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다무더운 여름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영향을 줄 것 같지만 사상체질마다 반응과 대응은 다르다.  

 

여름철에 가장 힘든 체질은 열이 많은 소양인이다평소 열이 많은데 외부의 더위까지 겹쳐서 가장 힘들다열이 나고 화를 참지 못한다심한 경우 머리와 얼굴에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터질 것 같고 탈모도 많아진다머리가 아프고 눈에 충혈되고 여드름홍반뽀드락지 등이 많이 생긴다각종 검사를 하여도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다.그러나 답답하고 열받고 짜증나는 생활이 계속된다열이 극심하게 오르면 손발이 차지기도 한다남들은 봄가을에 보약을 먹는다고 하지만 소양인은 여름에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해주는 보약을 먹어야 하는 체질이다열을 내리기위하여서는 수박참외딸기바나나,파인애플키위등의 여름과일열대과일이나 오이날배추어패류해물류 등의 시원한 성질의 식품이 좋다.

 

저돌적이고 화가 많은 태양인도 여름이 힘들다화가 많아지며 분을 참지 못한다사소한 일에 참지를 못하며 항상 흥분되어 있다또 아무 이유없이 속이 미식거리며 토하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를 느끼기도 한다모두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다.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해물류어패류포도머루다래 등의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열이 많은 열태음인과 열이 없는 한태음인이 있다.한태음인은 더우면 땀을 내주면 몸이 가뿐해진다문제은 열이 많은 열태음인이다열이 많은데 날씨까지 더우면 얼굴이 붉어지고 충혈되고 여드름 뽀드락지 등이 많고 탈모도 일어나기 쉽다욱하니 올라오는 것이 많아지고 남들과 다툼도 많아진다열량이 높은 술고기과식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심해진다운동이나 목욕으로 땀을 좍쫙 내주고 샤워를 하는 것이 열을 내리는 비결이다땀을 냄으로써 몸 안의 열도 같이 없어지기 때문이다또 열을 내리기 위하여 미역김 등의 해조류버섯류콩류 등의 시원한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꼼꼼하고 완벽하고 몸이 찬 소음인은 더위는 덜타지만 탈진이 되기 쉽다어느 정도 체력이 있을 때는 더위를 많이 안 느껴서 가장 편하다무더운 여름에 냉방이 심한 곳에 가면 오히려 춥다그래서 항상 가벼운 겉옷을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문제는 과로긴장,스트레스 등으로 체력이 떨어지면 탈진이 된다평소에 땀이 적은데 양기가 부족해지면 진땀이 나면서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진다거의 외부의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이 없어진다땀이 나면 탈진이 되는 체질로 땀이 나지 않게 하여야 한다또한 위장기능이 약하여 덥다고 찬음식을 많이 먹으면 쉽게 배탈이 날 수도 있다체력을 보하기 위하여 보신탕삼계탕을 먹으면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체질이다.

 

 

삼복더위삼복음식으로 이기자..

소음인은 탈진.., 소양인은 열받아... 태음인은 땀이 많아...

 

초복이 넘어가며 삼복더위가 시작된다장마전선으로 인하여 아주 더운 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후덕 지근한 무더위는 우리 몸을 개운치 않게 한다요즘은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변덕이 심하여 올 여름은 혹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삼복더위는 체질에 따라서 기운을 빠지게 하기도 하고 열을 받게 하기도 한다가끔 생각헤 한다.

옛날에도 날씨는 무더웠을 텐데 선조들은 에어콘이 없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하다아마 커다란 부채와 시원한 정자원두막에서 보내지 않았을까우리 조상은 삼복더위가 되면 삼복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름철의 체력을 유지하였다수천년 내려온 삼복음식은 요즘의 현대인에게도 기운을 나게 한다그러나 좋다는 보양식을 먹어보지만 효과를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체질에 맞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자신의 사상체질에 맞는 삼복음식이 무더운 삼복더위를 이기는 비법이다.

삼복더위에 가장 힘든 체질은 열이 많은 소양인이다조금만 더워도 몸에 열이 나고 안절부절 못하고 화를 참지 못한다심한 경우에는 머리와 얼굴에만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터질 것 같고 머리가 아프고 눈에 충혈이 생긴다남들과도 쉽게 다투기 쉽다평소에 열이 많은데 여름의 무더운 열기가 합쳐져서 더욱 심해진다가슴과 머리의 열을 내려주고 신장의 음기를 보충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전통적인 삼복의 보양식은 임자수탕이다시원한 깻국물을 만들고 여기에 오리고기와 국수를 넣어서 시원하게 먹는 음식이다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로 귀한 음식이다.성인병이 있거나 비만하다면 시원한 냉면도 더운 여름을 이기는 방법이다.

 

화가 많은 태양인도 여름이 힘들다소양인과 같이 열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지만 쉽게 화를 내며 분을 참지 못한다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몸 밖으로 발산되는 기운이 강하다.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행동을 옮기기 전에 두세번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음식은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태양인의 보양식은 많지가 않다시원한 성질의 붕어를 담백하게 탕이나 찜으로 먹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힘들다평소에 땀이 많은데 날씨가 더우니 더욱 귀찮다하지만 땀을 내는 것은 건강에 좋다땀이 안나면 몸 안에 있는 열을 발산하지 못하여 더욱 답답해진다운동을 하던 목욕을 하던 땀을 좍좍 내주고 샤워를 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전통적으로 삼복에 먹는 음식은 얼큰하며 담백한 육개장으로 태음인에게 가장 좋다너무 흔해서 무슨 삼복음식이 되는가 생각할 것이다하지만 육개장은 전통 삼복음식으로 태음인에게는 보신탕보다 효과적이다그러나 성인병비만,고지혈증심장병 등의 질환이 있다면 콩국수를 시원하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꼼꼼하고 완벽한 소음인은 무더운 여름에 덥지는 않다그러나 과로나 체력이 떨어지면 갑자기 탈진이 되는 경우가 많다어느 날 갑자기 무력해져서 거의 행동하기가 힘들다소음인들은 양기를 보해주고 땀을 막아주어야 한다.

여름철 삼복더위의 보양식으로 알려진 음식은 삼계탕이다양기를 보해주고 땀을 막아주는 음식이다또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진 보신탕도 소음인에게 가장 잘 맞는다.특히 소화가 잘되고 양기를 도와주며 땀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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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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