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시대, 등굽음증과 심폐기능



코로나19시대, 등굽음증과 심폐기능, 예방법

코로나19시대, 등굽음증과 심폐기능, 예방법,Kyphosis &Cardiopulmonary function

코로나19시대, 등굽음증과 심폐기능, 예방법,Kyphosis &Cardiopulmonary function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이제 일반적인 전염병이라면 날씨가 더워지면 기세가 감소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19는 이번 여름에 어떻게 될지가 예측을 하기가 힘들다. 이번 여름에 수그러든다면 다행이다. 그러나 조금 남은 것이 계속 된다면 일 년 내내 코로나19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생활이 될 것이다. 아주 심각한 상태이다. 기존의 바이러스와 아주 다른 특이하고 강한 코로나19 바이러스임에 틀림없다. 인간에게는 최대의 위기가 아닐 수 없다. 이제 마스크가 필수가 되는 세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바로 1년 전에 편하게 숨을 쉬던 때가 그리워질 것이다.

생활을 하면서 폐와 심장에 영향을 주는 것이 있다. 바로 등이 굽는 자세이다. 등하고 무슨 관련이 있을까 생각하지만 등이 굽는다는 것은 심장과 폐의 순환을 억제한다. 심장과 폐가 압박을 당하게 되면 심장과 폐의 기능이 떨어진다. 요즘같이 폐와 심장의 기능이 중요한 때에 기능이 5% 10% 만 감소가 되어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젊은 사람들은 왜 등이 굽는 것일까?

요즘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게임 등을 많이 하면서 등이 많이 굽는다. 학생들이나 직장인 들이나 모두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이 되면서 많은 일을 스마트폰을 많이 보게된다. 자연히 머리를 숙이면서 등도 많이 굽는다. 요즘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오프라인 수업이 아니라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면서 컴퓨터를 보는 시간이 더 늘어나게 될 것이다. 역시 등이 굽는데 영향을 많이 줄 것으로 보여 진다.

그 외의 등이 굽는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는 인간을 앞을 보고 걷는 보행습관, 백팩을 메는 습관, 골다공증, 몸을 앞으로 숙이는 자세, 옆으로 자는 습관, 푹신푹신한 침대, 신장의 기능, 한의학의 정(精)부족 등이 원인이 된다.

어떻게 하면 등 굽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까?


첫째, 노트북, 컴퓨터 눈높이에 맞추어야 한다. 요즘 노트북, 컴퓨터를 많이 본다. 그런데 집중을 하다보면 고개를 숙이고 보는 자세가 문제다. 노트북, 컴퓨터를 아래에 놓고 보면 고개를 숙이게 되고 자연히 등이 굽는다. 스마트폰을 볼 때 보통 눈 아래에 놓고 본다. 최대한 눈높이에 맟주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온라인 강의가 많아지면서 컴퓨터 보는 시간이 늘어난다. 모니터을 볼 때에 눈높이가 모니터의 중간이나 하단에 맟추어야 고개를 들고 컴퓨터 작업을 하게 된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에 고개를 숙여야 된다. 노트북아래에 책을 높고 그위에 놓은후에 키보드를 연결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보행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머리를 들고 전방을 향해 걸어야 한다. 고개를 숙이고 땅을 보고 걸으면 등이 굽기 때문이다. 또 보폭을 넓게 걸어야 한다. 급하게 보폭을 좁게 걷다 보면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등이 굽는다. 또 무거운 가방을 등에 메게 되면 가방의 무게만큼 머리를 앞으로 내면서 등이 굽는다. 등이 굽은 분은 가방을 가볍게 메거나 가슴에 메게 되면 등을 펴는데 도움을 준다.

셋째, 편평한 곳에서 바르게 자야 한다. 등이 굽은 사람들은 옆으로 새우잠을 자거나 쿠션이 많은 침대에 자는 경우가 많다. 방바닥이나 쿠션이 없는 침대에서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워서 자야 한다. 등이 굽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힘들 것이다. 치료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 처음에는 반듯이 누워서 자야한다. 중간에 깨어보면 옆으로 자고 있을 것이다. 다시 바르게 누워서 자야 한다. 이것이 가장 쉽게 등을 펴는 방법이다.

넷째, 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골다공증 등으로 뼈가 약해지면 힘을 받는 부분의 뼈가 눌러 앉으며 등이 굽는다. 꾸준한 운동으로 뼈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다.

다섯번째, 신장(腎臟)과 정(精)을 보하고 과도한 정액의 소모를 줄여야 한다. 한의학에서 뼈는 신장의 영향을 받는다. 신장은 정을 보관하는 곳으로 정이 충분하면 뼈도 튼튼하지만 정이 부족하면 뼈, 이빨이 약해지며 골다공증이 심해진다. 다시 말하면 과도한 성생활을 피해서 정액의 소모를 줄여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등을 펴는 치료법은 무엇일까?

한의학에서는 침, 한방물리치료, 추나요법, 근막이완요법, 매선요법, 약침요법, 골교정법, 침도요법, 한약요법 등의 치료법이 있다. 약한 근육은 강화시켜주고 긴장된 근육은 부드럽게 하여 몸의 균형을 맞춰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등을 펴는데 도움이 될까?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이다. 체질에 따른 뼈를 보하는 음식이 좋다. 성인병이 있다면 최대한 기름기를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느긋하고 뚱뚱한 태음인들은 소고기의 척추, 사골이나 콩팥을 먹으면 좋다. 급하고 상체가 발달한 소양인은 돼지뼈해장국, 돼지콩팥을 먹으면 좋다. 꼼꼼하고 위장이 약한 소음인은 양,염소의 사골, 신장, 멸치, 뱅어 등을 먹으면 좋다. 저돌적이고 목덜미가 발달한 태양인은 해삼, 붕어탕 등이 좋다.

코로나19시대에는 등을 바르게 펴야 한다. 등을 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최대한 작동을 하여 코로나19에 감염이 되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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