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진단



목디스크 자가 진단과 관련부위는?



목디스크라고 하면 목이 아픈 것을 많이 생각한다. 그렇다면 목이 아프다고 모두 목디스크인가? 그렇지는 않다. 단순하게 목의 근육 긴장으로 인하여 오는 통증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목디스크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쉬운 방법이 있다. 목디스크는 디스크가 팔로 내려가는 신경을 눌러서 어깨, 팔, 손의 통증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에 목이나 팔쪽으로 짜릿한 감을 느끼게 되면 목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보다 적극적으로 검사하려면 환자를 의자에 앉힌 다음에 환자의 뒤에 서서 머리의 정수리에 양손을 대고 위에서 아래로 눌렀을 때에 팔로 짜릿한 자극이 내려가면 목디스크 증세일 확률이 높다.

좀더 확실한 방법은 MRI나 CT를 찍어서 디스크가 나온 것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MRI는 정확하게 나오지만 검사비용이 비싼 것이 단점이고, CT도 조금 저렴하지만 디스크증세가 나오지 않으면 검사비용이 보험처리가 안되고 비싸고 MRI에 비하여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 것이 단점이다. 또한 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비수술요법의 치료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여러 가지를 감안하여 비수술의 치료를 적합한 방법은 경피온열검사와 척추분석용 전신 X-ray를 찍는 것이다.

먼저 경피온열검사는 몸의 체열을 측정하여 좌우를 비교하는 방법이다. 목디스크의 증세가 오는 좌우의 목에서 어깨, 팔, 손의 온도를 비교하여 본다. 좌우를 비교하였을 때에 특정부위의 온도가 매우 높거나 낮은 곳이 생긴다. 이때에 목디스크의 경우에 통증의 부위의 체온이 떨어져서 나오는 경우에 목디스크가 신경을 눌러서 나오는 목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목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면 신경전달이 정상보다 적어지면서 통증, 저리는 증세, 마비감 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만일 통증의 부위가 온도가 높게 나타난다면 목디스크 증세가 아니다. 이것은 근육의 긴장이나 근육통, 염좌 등으로 인하여 오는 통증인 경우가 많다. 갑자기 어깨를 많이 쓰거나 무거운 것을 들거나, 팔의 운동을 많이 하거나 손가락, 손을 많이 쓰는 경우에 나타나는 증세이다. 관절부위가 그렇다면 관절의 염증으로 단순한 관절염, 류마치스 관절염, 통풍 등도 의심이 된다.

좀더 확진을 위하여서는 체형분석을 위한 전신척추 X-ray 사진이다. 목디스크와 관련되 척추와 관련부위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전신의 체형을 분석하기 위하여서는 서서 찍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서서 찍음으로서 몸의 균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턱관절의 상태를 본다. 관절의 간격을 봄으로써 두개골과 턱관절의 균형을 보아 한쪽으로 압력이 많이 가는지 안 가는지를 안다. 다음은 경추 1, 2번의 상태를 본다. 상부경추는 몸의 전신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곳의 문제가 많다면 먼저 상부경추의 치료를 하여 주어야 한다. 다음은 경추의 상태를 본다. 경추의 측만이 있는지 일자목인지, 거북목인지, D형 목인지, 퇴행성변화, 골극의 형성, 디스크의 간격등을 자세히 본다. 경추의 위치가 바르지 않으면 목디스크의 증세가 올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다음은 흉추, 견갑대의 상태를 를 보아서 경추에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한다.

다음은 요추의 상태, 골반의 상태, 고관절의 상태도 같이 보아서 하체부위에서부터의 불균형이 어깨, 경추의 불균형에 영향을 주어 목디스크의 증세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확인한다.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 목디스크의 환자중에 골반과 요추의 불균형이 심한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골반과 요추를 같이 치료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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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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