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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척추,다리와 디스크




<<허리디스크와 골반, 척추, 다리의 관계 >>



허리디스크, 비수술적 한방 치료법(Lumbar disc treatment by korean medicine)-우리들한의원 김수범박사-한방건강TV제공


동영상주소  http://youtu.be/sC4c_loYkvY


5)허리디스크는 허리의 척추만의 문제는 아니다. 허리디스크가 오게되는 것은 골반, 고관절, 대퇴골, 무릎, 발목, 발, 다리길이, 견갑골, 두부, 턱관절, 머리의 위치등과 복합적인 관계가 있다. 

바른자세 체형교정 한방통증치료법 우리들한의원


 

골반은 건물의 기초돌과 같다. 골반이 바르면 척추도 바르게 되지만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도 휘어질 쁜만 아니라 다리에도 영향을 주어 "O,X" 다리의 원인이 되며, 무릎과 발목에도 영향을 준다. 그러나 골반은 척추와 다리의 중간에 위치하면서 바르게 위치하기는 쉽지가 않다.

 

척추와 골반과의 관계

 

골반의 위치에 따라서 척추는 다양하게 변화한다. 골반이 왼쪽으로 기울면 척추는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오른쪽으로 틀게되어 척추가 휘는 증세가 나타난다. 오른쪽으로 기울면 왼쪽으로 휜다. 또한 골반이 앞으로 기울면 척추는 과도하게 휘거나 일자허리라면 몸 전체가 앞으로 휜다. 골반의 앞이 들리면 척추가 일자허리인 경우가 많다. 또한 복합적으로 골반이 돌아가는 경우에는 척추에도 그대로 반영이 되어 전후, 좌우로 휘어지게 되며 요추, 흉추, 경추 , 턱관절에 도 영향을 준다.

 

다리길이와 골반과의 관계

 

대부분의 사람은 양쪽의 다리길이가 다른 경우가 많다. 약간의 차이는 통증을 일으키지 않지만 심한 경우에는 골반과 허리의 통증을 유발한다. 또한 다리의 길이가  달라서 한쪽으로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힘이가해지는 무뤂과 발목의 통증을 일으킨다. 다리의 길이가 다른 것이 실제 다리의 길이가 다른 경우는 드물고 골반이 바르지 않다 돌아감으로써 축이 변하여 다리의 길이가 달라 보이는 것이다. 골반을 바르게 하면 다리의 길이가 같아진다.

 

 

"O, X" 다리와 골반과의 관계

 

디리가 휘어져 "O,X" 다리가 되는 것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골반이 틀어지거나 앞이나 뒤로 밀리거나 앞부분이 들리거나  내려가는 경우에 고관절의 위치가 변하게 된다. 고관절의 위치가 변하면 다리의 중심이 앞이나 뒤로 가면서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하여 다리의 변이가 일어나는 것이다. 또한 전신의 체형과도 관계가 있다.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하면 골반의 변형이 일어나며 고관절에도 영향을 주어 "O,X" 다리가 되는 것이다.

 

골반은 우리몸의 기초돌

 

골반은 우리몸의 기초돌과 같다. 골반이 바르게 되어야 척추도 바르게 서며 다리도 바르게 된다. 골반이 틀어진다면 척추를 아무리 바르게 세우려고해도 바르게 될 수가 없다.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면 척추가 한쪽으로 기울 게 된다. 바로 골반을 바르게하면 척추가 펴지지만 치료를 안하면 보상작용으로 다른 부위의 척추가 휘어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치료가 되지 않고 계속놔두면 점점 척추가 휘어져 척추에 몇 개의 S자 형으로 휘어지게 된다.


다리길이가 같아야 건강하다


각종 매스컴에서 다리길이를 측정하는 장면을 보여준 후에 골반의 치료를 받으면 다리가 같아지는 장면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처음 보는 사람은 마술과 같은 현상이다. 양쪽다리의 길이가 다른데 다리와 엉덩이 부분을 툭툭 치고 나면 양쪽의 다리길이가 감쪽같이 같아진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신의 양쪽의 다리를 검사하여 보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양쪽의 다리길이가 다른 경우를 많이 발견할 것이다. 설마 자신의 양쪽의 다리길이가 같겠지 생각하고 다리길이를 재어보는데, 막상 자신의 좌우다리의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 혹시 다리의 길이가 다른 것이 회복되지 않을까 불안해 한다. 그러나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나는 것은 왜 그런 것일까?

실제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나는 것이 원래 그런것이 아닐까 많은 걱정을 한다. 그러나 실제는 다리 자체의 길이가 다른 것이 아니라 골반이 돌아가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선천적이나 외상으로 인하여 다리의 길이가 짧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난다면 바로 골반의 문제로 인한 것이다.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앞으로 나가거나 뒤로 가거나 위아래로 올라가고 내려가거나 모두 골반이 틀어지는 것으로 골반이 틀어지면 골반에 붙어있는 하지의 중심점이 변하게 되어 다리의 길이에 영향을 준다.

 

양쪽의 고관절이 바른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없지만 어긋나거나 골반이 돌아간 경우에는 고관절이 앞뒤로 움직여서 다리의 길이가 차이나는 것이다. 움직임의 축이 변하면 상대적으로 반대쪽 골반은 반대로 움직이므로 그 길이의 차이는 배가 된다.

 

골반은 우리 몸의 기둥과 같다. 우리 몸의 중간에 있으면서 아래에서 올라오는  자극과 위에 있는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우리 몸을 바르게 유지하려고 하는 변화이다. 골반이 바르게 되어 있으면 다리의 길이도 거의 비슷하고 척추도 바르게 되어 있지만 골반의 균형이 깨지면 다리의 길이도 차이가 나고 척추도 바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다리의 길이가 바르게 되어 있다면 골반도 바르게 되어 있고 척추도 바른 경우가 많다.

골반의 움직임은 좌우가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왼쪽이 오르면 오른쪽이 내려가고, 왼쪽이 앞으로 나가면 오른쪽은 뒤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골반의 축도 문제가 된다. 골반 전체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와 골반전체가 되로 나가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변화는 “O"다리, "X"다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리길이가 다르게 되는 것은 왜 그런가?


선천적인 원인이나 외상으로 인하여 다리의 길이가 달라지지 않았다면 평소 자세의 문제가 크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삐딱하게 책이나 TV를 보거나 한쪽으로 무거운 가방을 들거나 무거운 가방을 등에 메거나 컴퓨터를 잘못된 자세로 오래 보거나 하는 증세들은 모두 골반에 영향을 주면서 다리의 길이가 달라진다.

 

따라서 다리의 길이를 같게 하기 위하여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다. 바르게 책을 보며 바르게 걷고 바른 자세로 앉으며 항상 정면을 보며 너무 아래를 보거나 위를 보는 것도 좋지 않다. 또한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좋다. 무거운 것을 한쪽으로 들거나 등이 무거운 것을 메면 그쪽으로 몸이 기울면서 골반도 같이 기울어져 균형이 깨진다. 걷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팔자걸음이나 안짱걸음을 하는 경우에 골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항상 11자로 걷는다면 골반을 바르게 잡아준다.

 

예방법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바르게 걷고 바르게 앉는 것이 필요하다, 다리를 꼬고 않거나 안락의자에 허리를 굽히고 않는 것 운전시에 등받이를 뒤로하여 운전하는 것, 팔자걸음, 안짱걸음 등은 모두 골반에 나쁜 영향을 준다.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병을 예방하며 치료하는 방법이다.


발바닥의 모양




발바닥의 상태를 검사하는 것이다. 평발, 까지발, 좌우 비대칭을 조절하여 주어야 골반, 척추가 바르게 되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다. 


오리궁뎅이와 허리디스크, 오다리, 복부비만과의 관계는? 

오리궁뎅이는 복부비만이 없어도 배가 나온다...

 

 

최근에 유행하는 시건방춤의 엉덩이를 흔드는 것은 매력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김성한 야구선수의 오리궁뎅이 타법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다. 또한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하이힐을 많이 신고 다니다 보니 엉덩이가 나오면서 오리궁뎅이 형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과연 오리궁뎅이의 어떤 증세일까?

 

대부분은 골반이 돌아가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골반이 앞이 내려가고 뒤가 올라가면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오리궁뎅이와 같은 모양이 되면 엉덩이가 나오면서 커보이고 심한경우는 엉덩이 피부가 트는 경우도 있다.

 

오리궁뎅이와 척추, 디스크, 오다리와의 관계가 있을까?

 

오리궁뎅이는 척추와 다리에 영향을 많이 준다. 골반이 앞으로 기울면 척추부위가 과도하게 굽어지면서 척추사이의 디스크가 튀어나오며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된다.

오리궁뎅이로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 고관절이 앞으로 나가면서 다리가  벌어지고  오다리가 되는 증세가 나타난다.

 

오리궁뎅이의 원인은 무엇일까?

 

가장 원인이 되는 것은 선천적으로 골반이 커서 엉덩이가 큰 경우가 있고 엉덩이가 뒤로 빠지는 형태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사상체형적으로는 골반이 상대적으로 큰 소음인의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다음은 하이힐을 많이 신는 경우에도 엉덩이가 돌아가면서 오리궁뎅이가 되고 오다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의자에 앉아 있을때에 의자의 뒤에 엉덩이를 붙이지 않고 엉덩이를 의자끝에 걸쳐앉아서 상체를 앞으로 내밀고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책을 보는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오리궁뎅이와 복부비만과의 관계는?

 

오리궁뎅이를 갖고 있으면 복부비만이 생긴다. 골반을 복부의 대장,소장을 담고 있는 그릇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골반이 앞으로 기울게 되면 복부의 대장,소장이 앞으로  흘러내리면서 복부비만이 있어보인다. 실체는 그렇게 많은 비만이 아닌데 보이기는 아랫배가 볼록 나오는 특성이 있다. 골반을 바로 잡아 준다면 복부비만도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오리궁뎅이를 자세교정하는 방법은?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잘때도 옆으로 자지 않고 쿠션이 없는 침대나 방바닥에서 바르게 자는 습관을 들이면 엉덩이가 들어간다.

하이힐을 신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걸을 때는 안짱걸음을 피하고 11자로 바르게 걷는 것이 좋다.

컴퓨터작업을 할때에도 바른 자세로 엉덩이를 의자뒤에 붙이고 앉아서 바른 자세로 앉는것이중요하다.

 

이러한 생활을 하여 자세교정이 안되거나 허리, 엉덩이, 다리의 통증이 있는경우에는  한의학적으로 골반교정을 하는 침, 추나요법, 매선요법, 봉침요법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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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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